부산경찰관님. 제 친구들의 경찰관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이제 현실을 직시하세요.
지금 당신 경찰수장이 징역 12년이 나오자나요. 그런데 부산의 머시마는 잘 살아 있어요. 무기징역이에요.
얘 이거 부산사건 다 막은거에요. 도와줄려면 경찰수장을 도와줘야지 저를 도와주나요? 증거인멸을 해서 경찰수장을 무죄를 때려야죠. 지금 경찰관이라면 한 사건에 대해서 증거가 터무니 없이 부족한거에요.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 만든거 시인하는거에요.
경찰관님. 이제 현실을 하세요. 지금 이 현실을 보면 당신들이 처한 현실을 알자나요.
이 상황에서 청와대를 파시면 당신들이 지금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져 있는거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 부산사건이 진짜 엄청난 이권관계가 개입되어 있고 한 경찰청에만 경무관 아들 딸만 무려 3명이상이 연루되어 있고 거기서 청장 딸, 경무관 딸까지 연루되어 있어서 이게 터트리기가 어려운거에요. 심지어 다른경무관 딸은 사람까지 죽이고 심지어 사람들은 치안정감이 사망했다. 이런 말도 해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지금 애가 너무 바른 애라는거에요. 그러니까 이런 애가 경찰서에 전혀 올 사람이 아니거나 어쩌면 제 3자의 시비에 의해서만 한번 쯤 올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제 현실을 판단하세요.
수사 중에 애 정신병자 만들면 난리난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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