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237일 전남편한테 절대 안갔다...그리고.... 남편은 아마 까맣게 잊고 있었을것..... 개인적인 경험임....드레스룸에 안쓰는 가방안에 50만원쯤 모아놨는데... 까먹고 있다가...와이프가 발견해서.... 모두 빼앗김...0답글공유신고
댓글 5
겠냠?
아....
훈훈하네
남편한테 절대 안갔다...그리고.... 남편은 아마 까맣게 잊고 있었을것..... 개인적인 경험임....드레스룸에 안쓰는 가방안에 50만원쯤 모아놨는데... 까먹고 있다가...와이프가 발견해서.... 모두 빼앗김...
10% 까주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