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속아드려요, 얼마든지”…서울랜드 공짜[6]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8845
뇌졸중 이후 치매 증상이 온 할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시는 문제를 두고 가족 간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A 씨는 "온 가족이 간병하고 애를 썼지만 이제는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한계에 다다랐다"라고 밝혔다.
결국 가족회의 끝에 요양병원 입원을 고민하게 됐다. 하지만 해외에 거주하는 고모는 요양병원 입원을 강하게 반대하며 "현대판 고려장이나 다름없다며 할머니를 버리는 거랑 똑같다"고 주장했고, 가족끼리 언성이 높아졌다.


댓글 11
그럼...... 고모가 모시던가....
참고로 저런 상황에서 자기가 모실상황이 안되거나 모실수 없는 사람이 목소리는 더 크더라.. 어쨋거나 자기가 모실일이 없으니 개지랄함.
그럼...... 고모가 모시던가....
참고로 저런 상황에서 자기가 모실상황이 안되거나 모실수 없는 사람이 목소리는 더 크더라.. 어쨋거나 자기가 모실일이 없으니 개지랄함.
고모가 귀국해서 모시면 됩니다... 치매노인 돌보는게 쉬운줄 아나...
그러네요 고모가 모시는걸로 ..................
겪지 않은 사람은 말이 없어야 함.
고모가 모시면 됨
꼭 안모시는 사람이 반대..
원래 나한테 안오겠지라고 장담하는 놈들이 저럽니다 요양병원이 뭔 고려장입니까 요양병원가시고 더 건강해지심
ㅋㅋㅋ 해외에 거주하는 고모 ㅋㅋㅋ 월 천만원씩 보내면서 제발 모셔달라고 빌어도 될까말까한데 꼴을 보아하니 걍 지랄만 하는듯
고모 좋네 지가 뱉은말에 책임지워야지
고모가 모시고싶어서 안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