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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세 보면서 떨고 있는 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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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3대 세습 체제 중 가장 높은 암살 시도 건수는 김정은 정권의 내부 불안정성을 드러내는 지표로 해석된다. 다만 이 통계는 탈북자 증언과 일부 언론 보도에 기반한 것으로, 공식 검증 자료는 제한적이다.

국내 통일 전문가들은 이러한 통계가 사실일 경우 북한 권력 엘리트 내부의 균열이 과거 어느 시기보다 심각한 수준임을 시사한다고 분석한다.

특히 2013년 장성택 처형 이후 김정은의 공포정치가 강화됐지만, 역설적으로 내부 불만이 증폭된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 정가 관계자는 “북한 정권의 취약성이 커질수록 남북 관계의 변동성도 함께 높아진다”며 “한국 정부의 대비 태세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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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가 지목한 ‘최대 암살 위협’은 2013년 12월 처형된 장성택 고모부와 연관된 사건이다.

평양 빙상장과 롤러스케이트장 시찰 동선을 파악한 뒤 실탄 장전 기관총을 설치했으나, 김정은의 일정 변경으로 실패했다는 전언이다.

장성택은 김정은의 후견인이자 고모부였지만, 권력 장악 과정에서 반당 세력을 규합한 혐의로 공개 총살형에 처해졌다.

장성택 처형은 북한 권력 구조의 취약성을 상징하는 사건이었다. 김정은은 숙청을 통해 권력을 집중했지만, 이는 오히려 엘리트 계층의 충성도를 약화시키는 역효과를 낳았다.

월간조선 등 일부 매체는 당시 국정원-북한 혁명조직 간 모의 의혹을 제기했으나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2017년에는 북한이 CIA·국정원과 연계된 VX 신경가스 테러 모의를 적발했다고 주장하며 관련자를 공개 처벌했으나, 이 역시 선전 목적의 과장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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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증언에 따르면 김정은은 암살 위협 이후 핸드폰 원격 폭파 금지, 드론 3중 감시 등 보안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2016년 노동당 7차 대회 전 김정은 전용 열차 폭파 미수를 보도했으며, 2024년 러시아 방문 당시 열차 전복 테러 시도도 보위부 강연에서 언급됐다고 전해졌다.

한 탈북자는 “김정은의 외출 자체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증언했다.

원산 리조트 건설 현장 병사들이 고역에 반발해 암살을 모의했다는 사건도 있다. 시찰일에 배를 타고 일본으로 망명하려 했으나 보위부에 적발돼 4명이 체포되고, 탈출 시도 중 1명이 사망했다는 것이다.

이는 경제난 속 일반 병사층의 불만이 정권 위협 수준으로 고조됐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북한이 2024~2025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1만여 명을 파병하면서 사상자가 3천 명에 달한다는 우크라이나 측 주장도, 내부 불만 증폭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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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테테테

중국이 김정은 사망설 나면 바로 진입 할껍니다. 무슨 조약도 있는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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