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면담 거부되자 청원경찰 폭행[13]
왕에게 듣기 좋은 말 만해서 비위를 맞춘 어떤 신하가 왕의
총애 덕분에 호의호식을 하고 그 친구인 다른 신하는 왕에게
바른 말을 해서 미움을 받아 벼슬길에서 쫒겨나 궁핍한 생활
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황금마차를 타고 길거리를 지나가던 신하가 쓰레기통에서 배추
를 주워 물에 씻어 먹고 있는 친구신하를 보고 딱한 듯이
아니 자네는 왕에게 고개 한번 숙이면 배추를 씻어 먹지 않고도 잘 살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사나? 참 딱허이.
그렇게 말하자 그 말을 받은 친구가
자네는 불편 하게 살면 되는 걸 마음에도 없는 고개를 숙이고
사나?


댓글 4
왕에게 굽신거리지 않을 직업 택합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하고싶은거 다해보고 살아 보세요. 내가 하고싶은건 돈모아서 다해 봣습니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