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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까요?

왕에게 듣기 좋은 말 만해서 비위를 맞춘 어떤 신하가 왕의

 

총애 덕분에 호의호식을 하고 그 친구인 다른 신하는 왕에게

바른 말을 해서 미움을 받아 벼슬길에서 쫒겨나 궁핍한 생활

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황금마차를 타고 길거리를 지나가던 신하가 쓰레기통에서 배추

를 주워 물에 씻어 먹고 있는 친구신하를 보고 딱한 듯이

아니 자네는 왕에게 고개 한번 숙이면 배추를 씻어 먹지 않고도 잘 살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사나? 참 딱허이.

그렇게 말하자 그 말을 받은 친구가

자네는 불편 하게 살면 되는 걸 마음에도 없는 고개를 숙이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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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앵그리타이거

왕에게 굽신거리지 않을 직업 택합니다

-2
봄날햇볕같은

좋은 생각입니다

-1
테테테

하고싶은거 다해보고 살아 보세요. 내가 하고싶은건 돈모아서 다해 봣습니다.

-4
봄날햇볕같은

부럽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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