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창문이 너무 불편한 외국인[12]
아...
일반차량과 영업용을 차별하지는 않습니다..
눈 앞에서 위반하면 다 신고는 합니다만..
영업용을 신고할때 좀 더 기쁘다는거죠..
생계형 생계형 하는데
남들은 전부 놀러 다니는거 아닙니다..
차량의 용도만 다를뿐
남들도 벌어먹고 살려고
부지런히 다니는겁니다.
그래도 법이니까 지키는거구요..
올림픽대로 영동대교에서 잠실방면이고
분당수서로 빠지는 길입니다..
주중 주말을 가리지않고
새벽 2,3시 아니면
하루에 20시간은 막히는곳입니다..
안전신문고에 주소 즐겨찾기 기능이 있습니다..
저는 이곳이 즐겨찾기로 저장해둔
5곳중 하나입니다...
남들은 그렇게 가면 빨리 가는걸 몰라서 안하는거 아닙니다..
세상엔 나보다 똑똑하고 머리 잘돌아가는 사람들 천지빼까리입니다..
그래도 안하는 이유는 법을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들보다 급해서 빨리 갔으면 급행료를 내야죠..
승객 모시고 그이상은 벌었어야 할텐데
아니면 어쩌죠??
어쩌긴요..
남들 2,30분씩 기다릴때 5분만에 빠져나간
승객만 개꿀이죠..


댓글 2
전 제앞에서 2~3건 과태료 받을때 뽕개쩔어요 후방이나
"배" 는 좀 널널하게 생각하는데 개택은 무조건 신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