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 저녁 7시경 고속도로에서 IC로 나가기 위해
램프구간으로 들어가면서 서행중 후방 추돌 당했습니다.
상대차량 졸음운전 입니다.
추돌 차량이 가속 페달을 계속 밟고 있어서 차량이 계속 밀려났습니다.
가족 모두 3명 타고 있는데 저와 와이프는 병원 입원 했고
확실히 사고 다음날 몸이 아프기 시작 하네요.
목,어깨,등쪽 모두 뒤쪽은 전부 아픈데 몇일 치료 받고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차량은 그랜저 GN7 23년6월 하이브리드 캘리 등급 입니다.
차량은 사업소에 들어갔고 오늘 연락해보니
차량 수리 할 경우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 절단해서
통으로 교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손 처리시 차량 가액의 80%이상 되어야 하는데
가액이 3335만원 이고 2665만원 이상 수리비가 나와야
하는데 전손 처리가 될지 의문 입니다.
견적을 받아봐야 하는데 사업소에서는 50만원 입금해야 견적 가능 하다고 하며 상대차 보험 대물 담당자와 잘 합의 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대물 담당자 연락 올때 까지 기다리면 되나요
난 아무 잘못도 없는데 왜 내가 이 고생을 해야 하고
몸도 아픈데 금전적 손실 까지 발생하니 답답합니다.
이런경우 무조건 전손 처리가 답인것 같은데 가능할까요?


댓글 12
어차피 수리하려면 견적을 뽑아야 합니다. 전손을 하든 수리를 하든 견적을 뽑아야 다음이 진행이 가능한데 견적은 안뽑으시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견적비용에 대한건 보험사에 문의해보세요. 전손이냐아니냐 논할정도로 크게 파손됐는데 피해자가 견적비용까지 걱정할 이유는 없을것같네요. 어차피 무과실일테니 견적비용 역시 상대방 대물비용에 포함되는게 맞을거같습니다.
어차피 수리하려면 견적을 뽑아야 합니다. 전손을 하든 수리를 하든 견적을 뽑아야 다음이 진행이 가능한데 견적은 안뽑으시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저 정도면 잘라 붙이기도 힘들 정도로 밀렸네요. 저 정도 파손된 차량을 수리할 필요가 있을지.... 그리고 요즘은 통으로 잘라 붙이는게 불법이란 소리도 있더라구요. 그냥 수리불가 상태로 보여집니다.
큰사고라 어차피 전손이든 수리든 사업소서 수리해야될것 같은데 견적 받으세요~ 사업소에서 견적받아야 그나마 많이 나옴
전손으로 처리 하는게 좋을거같네요
견적비용에 대한건 보험사에 문의해보세요. 전손이냐아니냐 논할정도로 크게 파손됐는데 피해자가 견적비용까지 걱정할 이유는 없을것같네요. 어차피 무과실일테니 견적비용 역시 상대방 대물비용에 포함되는게 맞을거같습니다.
아마도 피해자가 비용지불하고 견적서빼야하는거일거에요...
전손으로 처리하던 수리를 하던 사업소를 결국 가야합니다. 사업소에 맡기시고 비용 발생하는건 나중에 청구를 진행하세요
트렁크가 없어졌네....저게 전손 아니면 어떻게 고쳐타라는거냐...
중고차 업자가 얼마에 수리해주겠다, 수리 견적은 보험사도 알아봐야 수리비가 책정될거고.. 만사 귀찮아서.. 보험회사에 전손처리하겠다 했더니. 지들이 알아서 사고차 경매보고 보험가입액 맞춰서 지급해 주던데요?
저 충격에 테일램프가 들어오네ㄷㄷㄷ
많이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비슷하게 저도 100:0 후방 추돌사고로 어지간하면 고쳐 타고 싶었지만 C필러 아주 살짝 밀려서는 내장제 마찰되는 잡소리 심하더군요. 이런 건 아무리 잘 잡아당겨서 핀다고 해도 내장제 잡소리 못 잡아요.. 찌걱찌걱...삐걱삐걱... 저 정도 사고면 아무리 수리를 잘해도 절대 현 컨디션의 80%도 회복 못합니다. 전손여부는 잘 모르겠으나 최대한 많이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공식사업소 넣으세요. 그래야 수리비가 많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