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보험문의[5]
검찰공화국/대통령의 독재와 불법계엄을 당한 입장에서
대통령은 직접 피해자이고 (제거목록에 포함된)
불법계엄 당일 깜짝놀라 계엄군 차량 틀어막은 국민들은 간접피해자들입니다.
직접흡연보다 간접흡연이 더 해로울 수 있는 것처럼
아이러니 하지만
검찰에 대한 트라우마/공포감은 실제로 당한 당사자보다
모든 행패를 멀리서 지켜본 국민들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유세현장 살인미수, 조국사냥, 놀라운 무능, 계엄으로 이어지는)
지금 대통령은 막판 대선후보때 아예 초연한 모습 보여준적도 있습니다.
'또 나를 해하려면 해하라지 뭐'하면서 경호팀이 말린
유세 등을 계속한 적도 있습니다.
그 모든 광경이 국민들 입장에선 공포의 연속이었습니다.
본인은 초연해도 국민은 초연할 수 없지요.
대통령 본인 입장에서는 아무리 악마같아도
일개 정부기관 아니냐 싶지만
생존본능은 국민이 더 정확히 느끼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합니다.
검찰을 밟고 밟아서 껍데기만 남더라도
다시 부활할 생각을 못하게 해야 마음이 편해질만큼
국민들 검찰 트라우마가 크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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