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너무 한다고 생각이드네요.[7]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라는
희대의 개소리는 누가 처음 말했을까?
예전에 산책하다가
말티즈한테 뒤꿈치 물린적이 있는데
소형견인데도 은근히 아픔.
개를 입양하기 까지의 과정을
키우지 말아야할 사람들 걸러질 수 있도록
아주 아까롭게 바꿔야 된다고 봄.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라는
희대의 개소리는 누가 처음 말했을까?
예전에 산책하다가
말티즈한테 뒤꿈치 물린적이 있는데
소형견인데도 은근히 아픔.
개를 입양하기 까지의 과정을
키우지 말아야할 사람들 걸러질 수 있도록
아주 아까롭게 바꿔야 된다고 봄.
댓글 7
키우는 개가 타인에게 혐오의 대상으로 보이느냐 아니면 사랑받는 존재로 보이느냐는 개주인들의 몫이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당근이죠..
책임없는 쾌락이란 점에서 동일하군요
키우는 개가 타인에게 혐오의 대상으로 보이느냐 아니면 사랑받는 존재로 보이느냐는 개주인들의 몫이죠.
경찰에 신고하면 벌금 나옴요
다 필요없이 개물림사고나면 견주를 안락사에 처해야 함!
병자들이 너무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