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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너무 한다고 생각이드네요.

명절인데, 보배드림 회원 여러분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엄마가 지금 건강이 안 좋아서 이번 명절에 시골에 안 가기로 했습니다. 


명절 못 갈 정도로 건강이 안 좋으신데요. 옆에 보호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도 엄마랑 같이 안 가기로 했는데..


그래서 아빠랑 여동생만 가야는데, 아빠한테 이 말 전했더니 막 썽을 내더라고요.


그리고는 명절 없어져야지부터 해서 심술 부리는데...


참 나이 들어도 왜 저럴까 싶습니다... 햐...

?

부모님 나이 60대 초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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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haze4

저도 너무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핑크스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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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촌면장이곰

조상보다 가족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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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쭉가자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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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썬

어머님 간호 잘 해드리시고 좋은 설 보내세요. 건강 안좋으신 어머님만 생각하시면 되요.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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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형

아버지 말처럼 해드리세요. 명절 없애 버리세요. 그럼 아무도 안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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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애플망고

젤 소중한 사람이 자식이 아니라 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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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가는스님

아이고 참,,,,, 정말로 명절이 없어져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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