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눈슬픈새191일 전벌건 벽돌 길 모퉁이에서 난 플라타너스 바라보면서 웃음이 아닌 다른 건 모두 잊은 채 아무 생각 없이 앉아있었지 어지럽던 내 사랑도 이제는 하늘 저 멀리 구름 위로 날려버린 채 숨가쁜 생활을 벗어날 수 있는 그 곳은 내 꿈에서 본 거리일거야-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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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건두겅
벌건 벽돌 길 모퉁이에서 난 플라타너스 바라보면서 웃음이 아닌 다른 건 모두 잊은 채 아무 생각 없이 앉아있었지 어지럽던 내 사랑도 이제는 하늘 저 멀리 구름 위로 날려버린 채 숨가쁜 생활을 벗어날 수 있는 그 곳은 내 꿈에서 본 거리일거야
낮술은 1병만 드십시요 저는 혼술 금지 2달이 넘어가니 몸도 가볍고 아주 좋습니다~
네 한병만 마시겠습니다
빈병줄서봅니더
떡갈비 한개만요
떡갈비는 맛있어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