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현금출납기 뒷면 잘라 필요할 때마다 ‘슬쩍’[5]
컴퓨터 의자 압축봉 교환 귀차니즘 때문에
2월 10일, 11일 쯤 받은걸 여태 미뤄뒀그등우~
그러다가 다른 횽이 민속놀이 하는거 보고 낄낄거리고 있는데
의자가 움찔~ 쑥 꺼지길래, 생각난김에 (화딱지난김에)
장갑 끼고 렌치랑 몽키랑 들고와서 작업했지우~
요령이 없어서 애를 먹긴했지만
1. 몽키로 겁나 패야 한다는 사실 (장도리 춘천!!)
2. 렌치는 손말고 발로 밟아야 한다는 사실(1트에 성공!!)
이 두가지가 노하우였어우~
청소, 정리하고 씻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1. 새거 컨디션 높이로 돌아왔구우~
2. WD와 함께하는 특별한 밤이 될것처럼 향이 안빠져 나갔어우@_@키키킼
3. 이제 찌찌만화 편히 감상 가능하겠어우@_@히히힣
4. 1.3만원의 투자로 20~30만원 새의자 살 비용을 굳혔으니 개이득!


댓글 4
앞유리 유막제거하다가 유리가 폴리싱 되버린 1인에게 파이프랜치 대여 바랍니다
저는 유막제거 치약과 행주로 비마니 올때 해우@_@키키킼
소이득!!!
달이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