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말로 술안주를 2만원짜리 먹는데...
칭구랑 소주4병먹으면 2만원...ㅡㅡ
둘이 3병씩 6병 먹는데 너무 비싸서 안주만 사다가 집에서 먹음...ㄷㄷㄷ
67
CR먹은젓가락BEST
넌 물가 올라서 기분이 좋은가봐?ㅋㅋㅋ
17
미스토토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악..퉤~~~
17
내유리이쁘니
업소용 도매가평균 1650원임
3천원팔아도 거의 두배장사꼴 거기에 술좀 팔리면 주류업체들 서로와서 대출도 해주고 남는거 엄청많은데 나가서 마시면 도수가 너무 약해져서 병수만 늘어나고 맛도없어서 요즘은 그냥 중국 바이주마심
그게 훨씬 싸고 깔끔함 화학주가 아니라서
모란역인근 대부분 2천원이고
은평구 부천 이런동네도 거의 2천원에 팔더라
-1
석e
남는게많냐?월세는?재료비는?인건비는?세금은?
그냥 집구석 골방에서 쳐 마셝ㆍ
-10
BlyAly
대부분 집에서 먹거나, 홈파티로 먹거나
건강 생각해 술 안 먹거나 ..
어쩌다 밖에서 친구들과 모여마셔도
예전처럼 부어라, 마셔라 하기도 글쿠 ..
추세가 그렇네여 ~
1
보스닌자1400
참 생각이 없죠? 먹는 장사는 퍼줘야 사람들도 많이 오고 북적거려샤 지나가다가도 들어오고 그러는건데 요즘 청하 한병도 5천원 이던데 그돈주고는 안먹고 말지요.돈이 없어서가 아니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먹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누굴 빙다리 핫바지로 아나.
1
준지대디
술값이 비싼건 공감합니다만 그 이유로 술을 안시키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친구랑 늘 3병 먹다가 야 술값 비싸다 오늘은 2병먹자 이러시나요? 그냥 많이 올랐네 생각하면서 먹던대로 먹지 않나요?
반대로 술값 1천원 싸다고 한병 더 먹을일도 없구요. 술값이 비싸긴 한데 내릴거 같지는 않으니 그냥 돈을 조금 더 벌던가 횟수를 줄이는 수밖에 없죠
-8
천룡인a
맞아요..술값이 천원 올랐다고 덜마시지는 않죠..천원 올랐다고 내인생에 큰타격은 없으니까요...근데 저는 솔직히 기분이 조금 안좋기는해요..17원 올랐는데 천원 올리는건 솔직히 선을 조금 넘긴거같고 무엇보다 기분이 나쁜건 가격은 올리면서 야금야금 도수를 내리는 소주에 조금더 빡쳐요..예전처럼 한잔 딱 마셨을때
캬~~~~~가 저절로 나와야되는데 도수가 낮아서 캬~~가 안나오는게...ㅡㅡ;;;
2
googang
네. 술 안먹죠. 전 같으면 술 한병 더 시키고 먹지도 못할 안주도 더시켜서 술 한병을 더시켜야 하는 시스템 이었는데 이제 멈춥니다. 술이 5처넌이 된 순간부터 밖에서 두병이상 먹어본적이 없어요
0
한숨납니다
저희 가게는 그래서 3천원에 팔아요~
남는게있냐는손님들도 가끔 계신데.
남아요^^
16
호서강
느낌오면 손님들 더 찾게되고 회전율 빨라지니 안주재료도 좋아지고
1
넉언니
건강에 안좋고 맛도 없는데 비싸기까지 하니 안 먹지요- 소비자들이 합리적으로 변하고 있는데 못 따라감
0
푸른등대
요즘 누가 술 마시고 돌아다니면....놈뺑인줄.....머리가 똑바로 박힌 사람들 술 안마시고 그시간에 자기투자함/
0
입주환영
소주는 하다하다 만만하게 먹는 술인데 원래 술이란건 쳐먹는게 아니라 음미하는거죠
소주는 그냥 쳐먹는 술
그래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와인 하이볼 위스키 유행한게 그런거죠 적당하게 먹는거
1
양쪽을들어봐그럼보여
그 와중에 뚜껑 잘 따는 새끼 있음 큰소라 쳐가며
--- 절대 지가 계산 안함 늘 받아 쳐 먹기만 하는 새끼.
어쩌다 계산하라며 계산서 주면 투덜투덜 거리는 새끼
장사 안된다 떠들지 말고 술 값을 3000원으로 해라 그래도 술 값 남는다.
댓글 69
다른곳에서 술을 싸게 팔면 주변 자영업하는 인간들이 개지랄 한다고 합니다.
아닌말로 술안주를 2만원짜리 먹는데... 칭구랑 소주4병먹으면 2만원...ㅡㅡ 둘이 3병씩 6병 먹는데 너무 비싸서 안주만 사다가 집에서 먹음...ㄷㄷㄷ
넌 물가 올라서 기분이 좋은가봐?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악..퉤~~~
업소용 도매가평균 1650원임 3천원팔아도 거의 두배장사꼴 거기에 술좀 팔리면 주류업체들 서로와서 대출도 해주고 남는거 엄청많은데 나가서 마시면 도수가 너무 약해져서 병수만 늘어나고 맛도없어서 요즘은 그냥 중국 바이주마심 그게 훨씬 싸고 깔끔함 화학주가 아니라서 모란역인근 대부분 2천원이고 은평구 부천 이런동네도 거의 2천원에 팔더라
남는게많냐?월세는?재료비는?인건비는?세금은? 그냥 집구석 골방에서 쳐 마셝ㆍ
대부분 집에서 먹거나, 홈파티로 먹거나 건강 생각해 술 안 먹거나 .. 어쩌다 밖에서 친구들과 모여마셔도 예전처럼 부어라, 마셔라 하기도 글쿠 .. 추세가 그렇네여 ~
참 생각이 없죠? 먹는 장사는 퍼줘야 사람들도 많이 오고 북적거려샤 지나가다가도 들어오고 그러는건데 요즘 청하 한병도 5천원 이던데 그돈주고는 안먹고 말지요.돈이 없어서가 아니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먹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누굴 빙다리 핫바지로 아나.
술값이 비싼건 공감합니다만 그 이유로 술을 안시키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친구랑 늘 3병 먹다가 야 술값 비싸다 오늘은 2병먹자 이러시나요? 그냥 많이 올랐네 생각하면서 먹던대로 먹지 않나요? 반대로 술값 1천원 싸다고 한병 더 먹을일도 없구요. 술값이 비싸긴 한데 내릴거 같지는 않으니 그냥 돈을 조금 더 벌던가 횟수를 줄이는 수밖에 없죠
맞아요..술값이 천원 올랐다고 덜마시지는 않죠..천원 올랐다고 내인생에 큰타격은 없으니까요...근데 저는 솔직히 기분이 조금 안좋기는해요..17원 올랐는데 천원 올리는건 솔직히 선을 조금 넘긴거같고 무엇보다 기분이 나쁜건 가격은 올리면서 야금야금 도수를 내리는 소주에 조금더 빡쳐요..예전처럼 한잔 딱 마셨을때 캬~~~~~가 저절로 나와야되는데 도수가 낮아서 캬~~가 안나오는게...ㅡㅡ;;;
네. 술 안먹죠. 전 같으면 술 한병 더 시키고 먹지도 못할 안주도 더시켜서 술 한병을 더시켜야 하는 시스템 이었는데 이제 멈춥니다. 술이 5처넌이 된 순간부터 밖에서 두병이상 먹어본적이 없어요
저희 가게는 그래서 3천원에 팔아요~ 남는게있냐는손님들도 가끔 계신데. 남아요^^
느낌오면 손님들 더 찾게되고 회전율 빨라지니 안주재료도 좋아지고
건강에 안좋고 맛도 없는데 비싸기까지 하니 안 먹지요- 소비자들이 합리적으로 변하고 있는데 못 따라감
요즘 누가 술 마시고 돌아다니면....놈뺑인줄.....머리가 똑바로 박힌 사람들 술 안마시고 그시간에 자기투자함/
소주는 하다하다 만만하게 먹는 술인데 원래 술이란건 쳐먹는게 아니라 음미하는거죠 소주는 그냥 쳐먹는 술 그래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와인 하이볼 위스키 유행한게 그런거죠 적당하게 먹는거
그 와중에 뚜껑 잘 따는 새끼 있음 큰소라 쳐가며 --- 절대 지가 계산 안함 늘 받아 쳐 먹기만 하는 새끼. 어쩌다 계산하라며 계산서 주면 투덜투덜 거리는 새끼 장사 안된다 떠들지 말고 술 값을 3000원으로 해라 그래도 술 값 남는다.
술값이 너무 비쌈..
백해무익(百害無益)ㅡ술이나 담배나 차라리 다ㅡ 없어졌음한다
시판점보다 싸게 들어오지만 식당 술값엔 안주 자릿값이 녹은거라 이해는 함 근데 폭리취하려하는 느낌오면 기피할수밖에
마트가서 1200원주고 사먹는게 낫지 .. 너무비싸긴 하드라
5천원 되면서 밖에서 술을 잘 안먹게 됨. 그냥 박스로 사놓고 집에서 먹지. 고기먹으러 가면 항상 술마시려고 차 안가지고 가는 곳만 갔었는데 에이.. 1병 마실바에 그냥 차 끌고가자 하고 술 안마심.
회사에서 먹는거 아니면 왠만해서는 집에서 먹으려고 함...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집에서 요리도 하게 됨..다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