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尹 입틀막 그곳\' 찾았다…카이스트 학위수여식 참석[6]
60대 자매 두분이서 조선족 아줌마 대여섯 데리고 장사하는 가게인데 한우랑 점심에는 소고기국밥, 갈비탕 파는 집.
식당 주변에 회사 다니는 직장인들 어마무시하고, 아파트 밀집지역에 사거리 코너변에 있어서 동네 상권 치고는 A급에 가까움
근데 점심 1시~3시30분까지 브레이크 타임 이라고 문 잠그고 장사 안함 ( 소고기국밥이나 갈비탕 맛은 훌륭함)
저녁에 보면 직장인들 퇴근하고 고기 먹고 술한잔 하면서 늘 손님이 북적북적 한데... 테이블 열대여섯개 한타임 돌면 그냥 문닫음. 웨이팅 이런것도 안받음
결론은 이집 딱 두번 가봤음.


댓글 5
돈많고 장사 잘되면 저렇게 장사해야 좋죠... 그래야 조금 가성비 떨어진 집에도 어쩔수 없이 가게 되고.... 그러면서 맛 비교하고 장사 잘되는 집을 더 가게되고... 장사 안되는분들은 왜 장사가 안되는줄 몰라요
아주 깔끔하게 영업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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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술손님 받을 준비하나보네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