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에는 악마가 세상을 멸망시킬거 같지만...
아직 인류역사에 악마와 전쟁을 한 기록은 단한번도 없습니다.
경찰특공대가 출동해서 악마랑 싸운 경우도 없구요.
악마는 기독교가 만든 도시전설이자 세뇌죠.
반면 인간이 예수 이름으로 전쟁을 한 역사는
십자군 전쟁 2백만명, 마녀사냥 2십만명, 신구파 전쟁 10만명, 중동전쟁 수백만명...
지금까지 종교 전쟁으로 죽은 사람은 약 1억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인간들이 악마를 무서워해야 하나...예수를 무서워해야 하나?
기독교를 국교로 하고 있는 서양놈들이 미국 인디언 2백만명을 몰살하고,
아프리카 흑인 손목을 10만명을 잘랐습니다. 흑인을 짐승처럼 노예로 부려먹고,
배에 사슬로 묶어서 한달을 실고 가면 절반은 병들거나 죽는거죠.
이런 개독이 이제는 정치에 개입해서 법원에서 난동을 부리고...
어제는 내란재판에서 재판부를 욕하고 회개하라고 난동부리더군요.
아직도 뭔 룬술열 지지자가 있을까 했더니...
역시나 어디 개독에서 나왔겠죠.
이젠 사이비 개독들 하고도 싸워야 하다니...
나라 망하라고 하면 하늘나라에서 빨리 오라고 한다더라. 적당히해라.
돈 몇푼에 양심 팔아먹으면 지옥간다.


댓글 3
기독교=신천지=개딸=문슬라마
개독교=신천지=리박스쿨=룬어게인=지베와하마게
영국은 아프리카에서 흑인 330만명을 사냥하여 강제로 납치해 외국에 팔아 먹었죠. 그때 교황과 영국의 교회 들은 뭘 하고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