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칸 배터리 보증 수리 거부 ( 내용 추가 + 측정치 오류 3.3mm , 4mm[84]
앞으로 타이칸 타시는분들 하부에 이 정도 상처만 있어도 보증수리 거부되는거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처음에 전기 시스템 오류(빨간등)으로 인해 주행 불가 경고등 뜸.
그리고 몇번 시동 걸어보니 똑같이 빨간 경고등 뜨고 운행이 불가능했음.
다음날 견인 캐리어에 올릴때는 운행이 가능했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센터에 보냈는데
센터에서는 차가 운행이 불가능하고 하부 배터리 5mm손상으로 냉각수 눌림으로 인한 문제일 수 있으니
배터리 교체를 해야한다고 안내를 받고 앞선 사례에서는 8000만원의 자차 수리비가 발생 하였다고 안내 받은 상황.
솔직히 이정도로 배터리 교체해야하고 문제 생긴다면 설계 결함이라고 생각하고 팔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차도 새로운 법으로 인해 전기차는 배터리 교체시 수리비의 20%를 구형에서 신형 배터리로 교체하는 감가상각으로 인한 비용 청구가 된다고 합니다. 현재는 보증수리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보증수리 거부상태에 보험수리 거부확률도 있으며 배터리 설계 결함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다 떠안아야하는 상황입니다.




댓글 10
진지하게 말씀 드리자면 세단형 전기차들이 리프트 띄어보면 다 저래요. 암만 조심하게 타고다녀봐야 하부 배터리어셈블리케이싱에 찍힘자국이 안 생길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전기차 타려면 그나마 무조건 전고높은 SUV전기차 타야지 세단형 모델들은 하부 찍힘자국 생기는거 시간문제입니다. 그러면 이것처럼 보증 안해줍니다. 그러니깐 세단전기차는 진지하게 타지도 말고 사지도 마세요.
배터리 파손 맞아보임...
해당셀 이상없는데요..? 그리고 언더커에요;;
진지하게 말씀 드리자면 세단형 전기차들이 리프트 띄어보면 다 저래요. 암만 조심하게 타고다녀봐야 하부 배터리어셈블리케이싱에 찍힘자국이 안 생길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전기차 타려면 그나마 무조건 전고높은 SUV전기차 타야지 세단형 모델들은 하부 찍힘자국 생기는거 시간문제입니다. 그러면 이것처럼 보증 안해줍니다. 그러니깐 세단전기차는 진지하게 타지도 말고 사지도 마세요.
저건 손상이 아니라 단순 스크래치 아님? 신차 출고하고 일주일만 주행해도 언더커버 스크래치는 불가피 이걸로 보증거부하면 웃통까고 빤스만 입고 입구에 드러누워야지
5mm도 제대로 잰거같지도 않음 저걸로 손상이면 그냥 팔지를 말았어야함
니미 바닥에 고무판이라도 붙이고 타야하나?
타이칸 참 좋은데.... 포르쉐의 전기차는 많이 아쉽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상식적으로는 제조사에서 달려나와야 하는게 정상 같은데 말이죠. 검색해보니 포터ev같이 험로주행이 빈번한 차량은 많이 알려져 있긴 하네요.
현기차가 만든 세계~~!! 저래서 포르쉐가 영업이익 개판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