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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중국사람.... 왜 양보해야해???

 

필리핀은 

 

흰색라인은 점선이든 실선이든 넘을 수 있는 데,  거의 대부분의 중앙선은 흰색입니다.

 

이 곳 사람들은 꽊막힌 곳도 깜박이 켜고, 핸들을 돌리면 통과할 수 있는 차는 바로 빠져 주고, 그 뒤에 서 있던 차량들은 정지하거나 서행하면서 바로 양보해 줍니다.

 

그런데.............  얘들은 이상하게도 앞차에 딱 붙어서 전혀 양보할 기색이 없네요.

 

통과한 후, 중국사람이 맞다고... 상당히 멍청한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할 수 있는 걸 하지 않는 것. 양보하고 가도 똑 같은 시간이라는 걸 모른다는 거죠.  자기가 반대 입장일 땐, 아예 통행을 할 수도 없을테구요.

 

우선권을 가졌다면 양보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고방식.

 

그건 이곳 사람들에게 똑똑하지 못한 사고방식, 즉 멍청한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

 

그런데 저는 왜 저 차 운전자가 중국사람이 아니라.............. 한국사람으로 느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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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ayubis

양보안하는 운전자가 중국 또는 한국인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그 나라들의 후진적인 교통법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은 차선 규제가 매우 빡빡하죠. 못넘게 하니까 내 차로는 내 권리처럼 느끼는거고 양보 의식 자체가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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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논객보비부비

간단하게 친절하게 해주면 권리로 생각한다. 그런듯. 여긴 규제 자체가 거의 없이 알아서 서로 모든걸 공유하는 느낌입니다. 정말 로컬에는 불법주차가 없습니다. 다 자기 집에 주차장을 만들어서 항상 집 안에 주차합니다. 법으로 정한 것은 있으나 규제가 거의 없고, 신호등도 거의 없습니다. 너무 복잡하면 어쩌다 하나 있고, 그나마 사람도 두세명 서서 수신호를 사용하네요. 어젠 오토바이 운전한던 여성이 신호위반을 했는데 통제수가 웃으며 소리를 지르더군요. 여성은 멋적은 듯 웃으며 매우 창피해하더군요. 그리곤 그뿐입니다. 다들 그냥 웃어주고 그저 그 사람이 실수를 한거라고 생각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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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카

부산 시내주행 1시간만 해보면 답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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