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법무부, \'중국 유학생 학위 의혹\' 호남대 수사

image.png

법무부는 중국인 유학생이 호남대 편입과 국내 체류 비자를 받기 위해 제출한 미국 대학 학위증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중국 유학생들이 국제 공증 절차인 아포스티유(Apostille)를 제출했으나, 이 서류가 위조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호남대에 재학 중이던 중국 유학생 4명은 출국 명령을 받고 출국했으며, 입국 예정이던 유학생 100여 명은 입국이 무기한 연기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61502?sid=102



중국 간첩들 통로 적발된건가?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