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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경찰 딸에 대한 비밀과 언론에 터진다고 예상한 이유

 

어느 경찰 딸에 대한 비밀이 있습니다. 사실 이 딸이 사고 칠 때 작전이 펼쳐지길래 얘 경찰 딸래미라는 걸 이미 예상했습니다. 이 작전이 펼쳐진걸 알아서 "니 혹시 아빠 경찰이가?"라고 물은거다.

 

그런데 이 딸에 대한 의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팔에 칼자국도 너무 많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다는 사실까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얘 아무래도 사고 크게 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아빠가 경찰서장이라는 말에 안심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나중에 언론에 터져서 나오더라.

 

그런데 나중에 여경 한명이 그 여자 애 편의점에 대려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여자를 보자 마자 "얘 경무관 딸인데?"했는데 2주 뒤에 이 여자가 사람 토막 살해했습니다. 언론에 대서특필 났습니다.

 

얘의 첫 의심이 맞았다는 겁니다.

 

경찰관으로 치면 의심이 들었지만 그냥 넘어갔는데 나중에 대형사고로 돌아온 사건이 와서 경찰관이 맨날 후회하는게 "이 때 막았으면 이런 일 없었을텐데?"하고 맨날 후회하는거다.

 

그래 내가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 불기소가 나서 다행인네 이 정도로 의심스러운데 아직도 의심이 지워지지 않는다.

 

다른 경찰관이 침고 살아라 했거든. 쉬운 예로들러줄까요?

 

어느 한 강간치사 사건이 있는데 경찰관이 정말 의심스러운 사건이 있는데 그 사건 덮나요? 그런 경우 없죠?

 

예 똑같은 감정 때문에 이 감정이 있는데 이제 애를 서울에서 면접도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 만들어서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건든 겁니다.

 

아마 경찰관들 온갖 좆같은 짓 다하고 안되서 불기소 냈을텐데?

 

경찰서장 딸에 넘어갔는데 그 첫 의심을 토대로 보면 얘 이거 언론에 나올거 같은데 섬뜩한데... 생각했거든요. 그 의심이 맞았던 겁니다.

 

그 경찰관들 얼굴 다 벌게져 있고 수사 중간에 "윽~~~~~~"하고 엄청나게 당황해하고 다 된 수사에 저렇게 당황할 지 몰랐다. 니 오늘 끝났다 했는데 경찰관이 당황한거다.

 

예로들어....^^ 거의 흡사함.

 

"아저씨 제가 보이스피싱 운반자인데요. (제가 예전에도 보이스피싱을 조금 했는데요).(이거 경찰관 한테 말 안함) 오늘 처음 돈이 필요해서 호기심으로 했고요. 운반 안했아요. 그런데 저 남자가 저를 협박해요. 좀 잡아주세요. 했는데 이 남자를 잡았는데 저 여자 저 죄지은 게 다 들통난거다."

 

죄 지을려고 마음 먹은 애가 그날 피해자라고 고소한거다. 이게 그렇게 의심스럽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수사 중에 엄청나게 당황한거다. 경찰관들 승진에 집착하다가 다 좆됐다 한거다. "윽~~~~~~"소리 내고 난리난거다.

 

솔직히 경찰관들 안에서 있는대로 사고 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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