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돈이 아까워요.
솔직히 너무 올드하고 장항준이란 감독의 역량은 이미 뻥튀기 백번 돌린 수준이라 아예 기대를 안하고 보시는게 낫습니다.
그나마 유해진이 연기력으로 혼자 캐리한 수준...
마치 두쫀쿠처럼 유행처럼 번지는 느낌.
역사에 무지하고 무관심한 어린애들은 우와 이런일도 있었어? 진짜야? 막 이러고 보는 부류도 있기도 하고...
암튼 갠적으로 비슷한 시대의 영화인
관상 보다 한참 떨어지는 수준의 졸작이
mz들의 sns와 두쫀쿠유행같은 안먹어보면 뒤쳐지는 느낌같은 느낌을 타고 흥행한 영화 라고 평가해봅니다.
10
0227
영월 엄씨...
-1
호해남아
전여친이랑 보면서 욕했던 영화인데… 이런 영화도 히트를 치네 했네요~
간만에 나온 우리 송화를 어쩔 ㅜ
장감독님 제발 예능만 하세요~
-2
캐빈빈빈빈
난 볼만하든데
-1
뭐냥11
그게 님 수준인거죠
-13
캐빈빈빈빈
@뭐냥11 ㅋㅋㅋㅋ 수준이래
1
뽀글뽀글빠마입니다
전 안봐서 잘모르겠는데
한번 보구 말씀드릴께요
-1
벤들리번데기가
사람마다 감흥은 다르지
1
혼을담은몰빵
정직한 제목 왕과사는 유해진이 주인공
1
jazzma
와이프랑 같이보고왔습니다만ㅋㅋ
글쎄요 천만까지 갈 영화인지는 의구심이 조금 들더군여
주변에서 언플이나 sns로 많이 뛰어준게 아닐까?
근데 작금에는 하도 자극적인 영화가 많았어서
싱겁게 보신분들도 있을실것같네요
관상 광해 왕의남자 기대하고 보시면 실망하십니다
11
술래
모두들 왕의 후손입니까?
조선의 우리민족의 역사상 가장 최악의 시대였습니다
.
힘을 가진 놈이 약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미개한 약육강식의 시대였습니다
.
성리학을 만든 중국도 버린 성리학을 끼고 산,
유치한 성리학의 시대였습니다
.
사람의 도리를 다하라는,
그 도리의 개념을 만든 성리학의 대갈통 퇴계는 국민들은 죽어 나가는데 자신은 종을 늘리려고 탐욕을 부렸습니다.
.
즉 사람의 도리를 다하지 않던 놈들이 기득권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
그런 조선의 왕 하나가 권력 다툼중 떨어져 나간 사건이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호들갑입니까?
.
※※※덧붙임※※※
동학과 임오군란...
자기 국민들이 못살겠다고 들고 일어나니 외국 군대를 불러서 때려잡은 악마 같은 놈들
.
어느 나라에서 그런 짓을 했습니까?
치가 떨립니다
그놈들은 민족의 역적입니다
0
아이작
유럽역사는 뭐 대단한거라고 배운데요? 왕들이 지들 땅넓일라고 평민 삭제시키던 시대구만, 1차대전,2차대전사는 왜 연구하고 배운데요 권력자들 땅따먹기할라고 국민들 삭제하던시대인데? 역사란게 그런거죠 과거를 연구하고 반성해서 같은상황 안생기게하려는거지. 그저 그때는 야만의 시대다 이러고 비하할게 아니라는겁니다
5
까오삥무삥
님께서 그렇게 무시하는 조선왕조가 500년 유지되었습니다.
어떤 왕조가 500년이상 유지하는거 자체가 쉽지도 않거니와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버텨왔고 그 와중에 훌륭한 문화와 우리의 글자 한글도
만들어 냈죠 근데 조선의 역사를 단순히 야만하고 미개한 시대라고 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하는거 밖에 더 됩니까?
2
21세기양자역학
약간 자학적인 듯. 외국의 역사를 보면 개들도 비슷해요. 찬란한 시간은 짧고, 나며지는 정파싸움, 독재, 부패,
내전, 침략당하고,,, 사는 거 다 그렇습니다.
0
술래
@박말순 그려
사람의 피를 빨아 먹고 산 양반놈들의 후손인가 보구나?
.
그래서 댓글도 참 사악하고 천박하다
0
박말순
상놈들 마음도 이해합니다
0
인생이란
영화는 솔직히...재미 없습니다
유해진배우 그냥 독무대
1
키네
7번방의 선물 2
-1
춥고졸린겨울
천만명이봐도 지 기준에 안맞으면 지말이 맞고 지가 기준인 특이한것들이 너무 설쳐댄다.
0
젊은오빠
암튼 어린 왕의 억울한 죽음을 많은 백성이 널리 알게 되었음을...
그나마 다행입니다!
0
원스톤투버드
ㄷㄷ
0
구기사랑
정말 어떻게 저런댓글 달생각을 하셨을까...
2
인터섹텔라
유해진이 주인공인 영화
유해진이 80% 다함
0
마대자루형
같이간 친구는 깔깔거리면서 웃고 울고
나는 영화시간 3분지2는 잤고
저는 별로였습니다.
0
Affected
영화보고든 생각
요즘 극장영화 볼만한게 없긴없나보다
솔직히 천만영화는 아닌데..
0
뭉게구름솜사탕
오늘 사춘기아들 꼬셔서 보고 왔는데 눈물 훔치는거 보고.. 아직은 내아들이 맞구나했어요. 세조 보고 돼지똥꾸멍같은 놈이라고 욕했어요.
0
tempeset
뻔한 내용에 좋긴 좋았지만
편집이 너무 끊겨서 그런가 호흡이 길지 않아서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요즘 숏츠를 많이 봐서 사람들이 긴 장면을 집중있게 못봐서 편집을 그렇게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딱딱 끊어지는 내용이라 약간 집주잉 되지 않았네요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볼만한 영화가 없던 시기에 충분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0
바람꽃999
실록이나 다른 정사 아닌 책들의 기록은 너무 짧은데, 그걸 상상으로 채우려다보니 너무 허구적 같아 몰입이 안되던데... 명량 같은 영화는 아닙니다.
0
대파는뚠뚠
전 원래 영화관 가서 뭘 보는걸 그닥 즐기질 않아서 되도록이면 OTT에 풀리면 보는데 그냥 유투브에서 짧은 영화 내용 봐도 휴민트가 나아보이든데 왕사남이 저리 빅히트 치는걸 보면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사극은 TV에서 해주는게 더 재미있지 않나요?...
댓글 129
와 정말 저런 심장을 찌르는 명철한 멘트는 어떻게 나오는 걸까???
어디서 본 베스트댓글 영화관 들어갈땐 관객 나올땐 백성
기가막히네요
영화 돈이 아까워요. 솔직히 너무 올드하고 장항준이란 감독의 역량은 이미 뻥튀기 백번 돌린 수준이라 아예 기대를 안하고 보시는게 낫습니다. 그나마 유해진이 연기력으로 혼자 캐리한 수준... 마치 두쫀쿠처럼 유행처럼 번지는 느낌. 역사에 무지하고 무관심한 어린애들은 우와 이런일도 있었어? 진짜야? 막 이러고 보는 부류도 있기도 하고... 암튼 갠적으로 비슷한 시대의 영화인 관상 보다 한참 떨어지는 수준의 졸작이 mz들의 sns와 두쫀쿠유행같은 안먹어보면 뒤쳐지는 느낌같은 느낌을 타고 흥행한 영화 라고 평가해봅니다.
영월 엄씨...
전여친이랑 보면서 욕했던 영화인데… 이런 영화도 히트를 치네 했네요~ 간만에 나온 우리 송화를 어쩔 ㅜ 장감독님 제발 예능만 하세요~
난 볼만하든데
그게 님 수준인거죠
@뭐냥11 ㅋㅋㅋㅋ 수준이래
전 안봐서 잘모르겠는데 한번 보구 말씀드릴께요
사람마다 감흥은 다르지
정직한 제목 왕과사는 유해진이 주인공
와이프랑 같이보고왔습니다만ㅋㅋ 글쎄요 천만까지 갈 영화인지는 의구심이 조금 들더군여 주변에서 언플이나 sns로 많이 뛰어준게 아닐까? 근데 작금에는 하도 자극적인 영화가 많았어서 싱겁게 보신분들도 있을실것같네요 관상 광해 왕의남자 기대하고 보시면 실망하십니다
모두들 왕의 후손입니까? 조선의 우리민족의 역사상 가장 최악의 시대였습니다 . 힘을 가진 놈이 약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미개한 약육강식의 시대였습니다 . 성리학을 만든 중국도 버린 성리학을 끼고 산, 유치한 성리학의 시대였습니다 . 사람의 도리를 다하라는, 그 도리의 개념을 만든 성리학의 대갈통 퇴계는 국민들은 죽어 나가는데 자신은 종을 늘리려고 탐욕을 부렸습니다. . 즉 사람의 도리를 다하지 않던 놈들이 기득권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 그런 조선의 왕 하나가 권력 다툼중 떨어져 나간 사건이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호들갑입니까? . ※※※덧붙임※※※ 동학과 임오군란... 자기 국민들이 못살겠다고 들고 일어나니 외국 군대를 불러서 때려잡은 악마 같은 놈들 . 어느 나라에서 그런 짓을 했습니까? 치가 떨립니다 그놈들은 민족의 역적입니다
유럽역사는 뭐 대단한거라고 배운데요? 왕들이 지들 땅넓일라고 평민 삭제시키던 시대구만, 1차대전,2차대전사는 왜 연구하고 배운데요 권력자들 땅따먹기할라고 국민들 삭제하던시대인데? 역사란게 그런거죠 과거를 연구하고 반성해서 같은상황 안생기게하려는거지. 그저 그때는 야만의 시대다 이러고 비하할게 아니라는겁니다
님께서 그렇게 무시하는 조선왕조가 500년 유지되었습니다. 어떤 왕조가 500년이상 유지하는거 자체가 쉽지도 않거니와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버텨왔고 그 와중에 훌륭한 문화와 우리의 글자 한글도 만들어 냈죠 근데 조선의 역사를 단순히 야만하고 미개한 시대라고 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하는거 밖에 더 됩니까?
약간 자학적인 듯. 외국의 역사를 보면 개들도 비슷해요. 찬란한 시간은 짧고, 나며지는 정파싸움, 독재, 부패, 내전, 침략당하고,,, 사는 거 다 그렇습니다.
@박말순 그려 사람의 피를 빨아 먹고 산 양반놈들의 후손인가 보구나? . 그래서 댓글도 참 사악하고 천박하다
상놈들 마음도 이해합니다
영화는 솔직히...재미 없습니다 유해진배우 그냥 독무대
7번방의 선물 2
천만명이봐도 지 기준에 안맞으면 지말이 맞고 지가 기준인 특이한것들이 너무 설쳐댄다.
암튼 어린 왕의 억울한 죽음을 많은 백성이 널리 알게 되었음을... 그나마 다행입니다!
ㄷㄷ
정말 어떻게 저런댓글 달생각을 하셨을까...
유해진이 주인공인 영화 유해진이 80% 다함
같이간 친구는 깔깔거리면서 웃고 울고 나는 영화시간 3분지2는 잤고 저는 별로였습니다.
영화보고든 생각 요즘 극장영화 볼만한게 없긴없나보다 솔직히 천만영화는 아닌데..
오늘 사춘기아들 꼬셔서 보고 왔는데 눈물 훔치는거 보고.. 아직은 내아들이 맞구나했어요. 세조 보고 돼지똥꾸멍같은 놈이라고 욕했어요.
뻔한 내용에 좋긴 좋았지만 편집이 너무 끊겨서 그런가 호흡이 길지 않아서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요즘 숏츠를 많이 봐서 사람들이 긴 장면을 집중있게 못봐서 편집을 그렇게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딱딱 끊어지는 내용이라 약간 집주잉 되지 않았네요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볼만한 영화가 없던 시기에 충분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실록이나 다른 정사 아닌 책들의 기록은 너무 짧은데, 그걸 상상으로 채우려다보니 너무 허구적 같아 몰입이 안되던데... 명량 같은 영화는 아닙니다.
전 원래 영화관 가서 뭘 보는걸 그닥 즐기질 않아서 되도록이면 OTT에 풀리면 보는데 그냥 유투브에서 짧은 영화 내용 봐도 휴민트가 나아보이든데 왕사남이 저리 빅히트 치는걸 보면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사극은 TV에서 해주는게 더 재미있지 않나요?...
내용 별로, 지루함도 있음.다만 어린 단종과 그를 따르는 유혜진이 연기를 잘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