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반장한번 안해본 새끼들 ㅋㅋㅋㅋ[3]
이런 상황 속,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이번 이휘재의 출연은 다각도로 고려 끝에 결정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불후의 명곡' PD는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전업 가수가 아닌 예능인, 배우 등을 대상으로 섭외를 진행하였으며 이휘재 씨도 앨범을 발매한 경험이 있다"라며
"조혜련, 박준형, 송일국, 김신영, 홍석천 등 다양한 예능인, 배우들과의 조화 등도 고려했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092198


댓글 13
그딴걸론 설명이 안된다.
PD가 제정신이 아니네 도대체 저 비호감 덩어리와 무슨 관계이냐?
예전에...어떤 고위직 공무원 아들래미 군 보직 비리가 생각나네요. 1호차 운전병으로 보직변경한 이유가... 코너링이 부드러워서 였던가..???
음반 낸거 고려하고 비호감 오지는건 고려 안하냐
수신료 폐지해라
하던 말던 안 보면 됨. 관심도 없고.
둘이 뭔가 있나? 의심해볼만함.
개나 소나 피디를 하면 이런일이 ㅎㅎㅎㅎ
ㅋㅋ음반 낸 사람이 수두룩 빽빽인데 변명 하고는 ㅋㅋㅋ
ㅋㅋ 음반낸경험.. 망한걸로아는데..
망각도를 다각도라니
누구??죠
인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