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거론하면 10년 이하 징역 500만원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1]

춘천캠퍼스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0일 성명을 통해 “통합 강원대는 춘천·강릉·삼척·원주 등 4개 캠퍼스가 동일한 ‘강원대’ 이름으로 존재하지만, 입시 구조와 교육 여건, 학사 운영에서는 명백히 다른 조건”이라며 졸업장에 각각의 캠퍼스명을 병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성명 발표와 함께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각 단과대학의 과잠(학과 점퍼)을 펼쳐놓는 ‘과잠 시위’도 벌였다.
이에 대해 원주·강릉·삼척캠퍼스 총학생회는 별도 성명을 내고 “지난해 11월 통합준비위원회 회의에서 ‘동일 단과대학 및 동일 학과의 경우에 한해 학과명 앞에 캠퍼스명을 병기한다’는 공식 합의가 이미 이뤄졌다”며 “그럼에도 이를 넘어서는 내용을 일방적으로 신설했다”고 반박했다. 통합 과정에서 마련된 기존 합의 기준을 우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176277


댓글 4
아이고.....
아이고....
고대도 아니고…………. 뭣이 중헌디
강원대야 그냥 캠퍼스 명 병기해라 그게 더 떳떳하고 좋아. 성대나 경희대가 캠퍼스명 병기한다고 이과생들이 뭐라 하겟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