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11)
분양가 18억6000만 원 아파트에 당첨된 신혼 가장이 국가와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두 자녀를 둔 이 가장은 이재명 정부의 첫 부동산 대책인 6·27 대출규제 때문에 자신이 대출을 받지 못하게 생겼고, 계약 무산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6·27 대출규제는 주택담보대출 최대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한다.
하지만 부부는 6·27 대출규제로 분양가 18억6000만 원 중 잔금 3억7000만 원을 구하지 못하게 됐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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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18억.
돈 고작 계약금 몆억들고 풀로 대출 땡겨서? ㅎㅎㅎ
어쩌라고?

거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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