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월급을 더 주셨어요.....(23)
자게에서두 제가 몇번 언급한것 같기두 한데여~
매형이 정말 급하다며 금방쓰고 줄테니 이천만원이라는
거금을 제게 3년전 빌려가서 아직까정 안돌려주고
있는데 마리져-_-;;;
그아픔이 잊혀질새두없이 어제 믿었던 횽으로부터의
쪽지를 받구 가슴을 쥐어뜯는 고통속에 밤새워
울부짖었네여 엉엉엉~
자게에서두 제가 몇번 언급한것 같기두 한데여~
매형이 정말 급하다며 금방쓰고 줄테니 이천만원이라는
거금을 제게 3년전 빌려가서 아직까정 안돌려주고
있는데 마리져-_-;;;
그아픔이 잊혀질새두없이 어제 믿었던 횽으로부터의
쪽지를 받구 가슴을 쥐어뜯는 고통속에 밤새워
울부짖었네여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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