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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 P대학에서 벌어진 100%실화

 

부산 모 P대학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 학교에 가서 돈을 아껴서 10km나 되는거리를 가서 밥을 먹을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칭찬을 해야지요. 왜냐면 부산에서 밥값을 아낄려고 10km되는거리에서 밥 먹는 사람은 없지요.

 

그런데 그날 집에서 나서는데 비열한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절에서 그거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걸 꾸역꾸역 참고 돈 아낄려고 밥 먹으로 갑니다. 그런데 지하철을 타는데 절에서 마구 쑤십니다. 그런데 아마 동래역을 지나가 못 참아 하는데 아주머니 한명이 그걸 알아채서 계속 지켜봅니다. 원래 거기서 119에 실려갑니다.

 

그걸 참고 내렸는데 겨우 구내식당에 가서 밥을 먹는데 아마 못 참았을 겁니다. 왜냐면 식당에서도 쑤셨어요.

 

그러면 사실 4000원짜리 밥한끼 먹을려고 갔으면 "대한민국에 이런 남자가 아예 없다."하고 칭찬을 해야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귀찮아서 절대 그런 짓 안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날 다 터졌습니다. 아마 그 정문입구에 운동장이 있는데 거기서 다 터졌어요.

 

그런데 사실은 솔직한 말을 한거였어요. 평소에 아낀 말이죠.

 

그런데 만약 여검사가 얘를 위해준거라면 그날 그 학교가서 소리 다 질러라 한거에요. 제가 볼 때 애들이 달려들게 만든거 같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이 경찰서도 신고가 다발적으로 들어왔을 겁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괜찮은데 사실 근본적인 원인은 이 당시에 이 학교에 사망자가 발생했을거에요. 그러니까 제가 만난 여자가 다시 연락한 일은 없는데 다른 이유로 사망한거에요. 그래서 소리를 질러라 한거 일 겁니다.

 

내 만난 여자들아... 너네 얘가 이런거 까지 전부 다 버터야 너네가 사는거다. 솔직히 나는 저런 인생 못살겠다 생각 안드냐?

 

그래도 괜찮은건 아마 그 학교에 사망자가 발생했을 겁니다. 

 

그래도 즐겁습니다. 그게 가장 유력한 이유일 겁니다. 만약 경찰관이나 검사가 이유없는 인권침해를 했다면 잡혀갑니다. 왜냐면 신고가 다발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학교에서 비밀 하나 알려드릴까요? 너네는 거기서 "이 사람 완전 정신질환자다."라고 했지요?

 

거기서 여자 한명이 "니 내랑 결혼하면 된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여자가 행운의 주인공이죠. 왜냐면 그 여자는 남자가 돈 아낄려고 4000원짜리 밥 먹으로 10km를 왔다는 거 알거든요.

 

너네 이렇게 사는 애한테 그래도 못 참아서 시비 걸었다가 이제 너네가 살아 보라니까 못 참아서 자살하는거다. 사실 걔는 20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경찰관들 멋도 모르고 "저 새끼 여자한테 돈이나 쓰고 쳐 다닌다 했죠?" 그래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거다.

 

쟤의 장점을 그렇게 많은데 말이죠. 내가 볼 때 이래사는 남자가 거의 없는거 같다. 그러면 칭찬을 해야죠.

 

아마 특수부 검사 처럼 "이 사람의 좋은 면은 다 없애고 최악의 면만 남겨둔다."이렇게 했다가 난리났을 겁니다.

 

대학생들아... 얘 원래 이런앤데 애 정신병자 만들고 책임을 안졌다가 너네가 얘를 그렇게 쳐다보게 된거다. 그런데 평소에 이 사람 모습을 보니까 만점짜리 남자인거다. 그 욕을 다 듣고 참고 견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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