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세상 모든 가족이 그래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머릿속엔 자식이 부모님 옷한벌 해드리는건 행복한 일 중에 하나가 아닐런지요. 예전 드라마나 영화보면 첫 월급타면 엄마 빨간 내복 사다드리는 장면이 나오곤 했죠. 겨울에 따듯한 외투나 니트 사드리고 여름엔 시원한 셔츠 하나 사드리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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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
아는게 당연한거였나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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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심바
1.현재 4~50대인 사람들이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지 않는다.
2.부모님 병원 가실때 동행하지 않는다.
이런경우에 무조건 외출복 준비해드려라
봄/가을용,여름용,겨울용..
동네 의원에 가실때도 입으실만한거
외출복 꼭 사드려라..
의사들이 노인분들 차려입고오면
잘 대해주신다..
동행해서 가는경우에 같이 차려입고가라
의사들 잘 대해준다..
노인분들 동네의원말고
큰병원 혼자서 가시면...
사람이 겉만보고 판단할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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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키야
그만큼 남편도 처가에 잘하고 시부모님들이 며느리 터치 안 하시는 이유가 클 듯. 아무튼 사이 좋네
댓글 10
집안에 복덩이가 굴러 들어왔네요
집안에 복덩이가 굴러 들어왔네요
20년간 외투 하나 못,,,,,,,,,,,,,,,,,,,,,뉘미
사이즈를 어케 알고?
결혼 20주년인데 양가 부모님 사이즈를 모르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양가 부모님 옷 사이즈도 모르고 사는 애잔한 안생...
생각을 잘 못 하시나 봅니다?
@저세상 모든 가족이 그래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머릿속엔 자식이 부모님 옷한벌 해드리는건 행복한 일 중에 하나가 아닐런지요. 예전 드라마나 영화보면 첫 월급타면 엄마 빨간 내복 사다드리는 장면이 나오곤 했죠. 겨울에 따듯한 외투나 니트 사드리고 여름엔 시원한 셔츠 하나 사드리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수 없더라구요.
아는게 당연한거였나요? 흠..
1.현재 4~50대인 사람들이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지 않는다. 2.부모님 병원 가실때 동행하지 않는다. 이런경우에 무조건 외출복 준비해드려라 봄/가을용,여름용,겨울용.. 동네 의원에 가실때도 입으실만한거 외출복 꼭 사드려라.. 의사들이 노인분들 차려입고오면 잘 대해주신다.. 동행해서 가는경우에 같이 차려입고가라 의사들 잘 대해준다.. 노인분들 동네의원말고 큰병원 혼자서 가시면... 사람이 겉만보고 판단할때가 많다..
그만큼 남편도 처가에 잘하고 시부모님들이 며느리 터치 안 하시는 이유가 클 듯. 아무튼 사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