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원래타던 제네시스를 처분하고 큰맘먹고 x5신차를
출고했습니다 처음엔 문제없이 잘 타고 다녔는데 3천키로쯤
주행 했을무렵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이유없이 시동이
꺼지더군요 바로 시동을 켜니 문제없이 켜져서 그냥 별 생각
없이 타고 다녔습니다
문제는 5500키로정도 주행했을 무렵 작년 11월 20일 이네요
구동장지 결함이라는 경고문이 뜨고 운행중 가까운곳에 정차
하라는 안내 메세지가 뜨더군요
그리고 바로 센터에 입고하고 어드바이저는 eme48이라는
부품을 갈아야하는데 국내에 없다 독일에서 1월중순쯤 온다
하더군요 그렇게 해가 바뀌고 1월 중순쯤 부품을 갈았는데
업데이트가 안된다 미션을 통째로 갈아야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물론 미션도 국내에 재고가 없고 독일에서 와야
한다더군요 2월 말쯤 입고가 된다고 하더군요
2월말쯤 미션을 갈고 센터 자체에서 시운전을 하는듯 해서
곧 나오겠구나 생각했는데 어드바이저는 미션을 갈고
시운전 진행중 결함이 잡히지 않아 미션을 새로 갈아야 한다네요
3월 16일 입고 예정인데 미션에 들어가는 너트하나는 아직
입고 날짜도 잡히지 않은 상황 입니다
11월에 입고 되서 아직 출고하지 않아서 레몬법에 해당되지도
않는다고 그러고 대차는 기간동안 센터에서 해줬습니다
이렇게 5월 넘겨서 출고후 또 문제가 생기면 교환도 안될것 같고
이래저래 답답한 마음 뿐 이네요...
제가 어떡게 해야할지...
혹시나 지푸리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곳에 글 올려 봅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
비싼차샀다가 고생하시는 분들 있군요 에휴
둘중 하나? 계속 감안하구 고치고 쓰던지? 정리하던지? 아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