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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고가 마켓 에레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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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15,000

모자 150,000

바람막이 재킷 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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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혼 에코백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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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내 후드티가 165달러(약 24만 원)라는 점원의 설명에 뒷걸음질 치며 

“이러다 파산하겠다. 파산 신청이라도 해야 할 지경”이라고 농담하기도 하는 카이 트럼프

트럼프 장남의 딸 카이는 이날 ‘헤일리 비버 스무디’를 21달러(약 2만8000원)에, 

레모네이드를 10달러(약 1만3000원)에 구매했다. 

스무디를 맛본 그는 “세상에”라고 감탄했다.


미국 LA의 최고급 슈퍼마켙이라는데

한국에도 이를 본딴 청담트웰브가 있죠


에레혼(erewhon)은 nowhere을 역배치하고 w와h의 순서를 바꿨죠.

어디에도 없다는 뜻이라죠

새뮤얼 버틀러의 1872년의 풍자소설이라는데 한번 읽어보려 대출신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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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한평남

오일 팔아서 사먹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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