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163일 전아마 80년대쯤 구매했을 피아노인데 그때 집마다 가구느낌으로 피아노가 많았음. 치지도 않고 방치한 거면 지금 나이50살짜린데 제대로 소리내려면 아마 손좀 많이 봐야할듯.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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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당구대 자리만 차지해서 버려야 하는대
안마의자를 버리고 싶습니다 ,무거워서 내놓질 못합니다 ㅎㅎ
저희도요ㅎㅎ
아마 80년대쯤 구매했을 피아노인데 그때 집마다 가구느낌으로 피아노가 많았음. 치지도 않고 방치한 거면 지금 나이50살짜린데 제대로 소리내려면 아마 손좀 많이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