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문닫고하세요[1]
그래서.
강제하지 않음 법을 절대 안지킴
보행 신호 속으로 오토바이 부당당당
인도로 헤집고 다니고
신호등이 뭔가요.
깜박이는 먹는건가요
무조건 지가 먼저.
지가 먼저로 안되면 버럭
이런식으로 지적당하면 "우리"끼리 몰려 혐오 조장
공공의 이익이나 질서 따위 없음.
스스로 자정될 가능성 제로.
1인 가구라 해도, 1인 업종이라 해도.
손님도 만나고 거래처와 협의도 하고.
사담도 나누고.
상쇄되는 부분이 있어 심각한 파편화라 보기긴 어렵겠지만
1인가구이자 딸배는 부르릉 띵똥 365일 반복이라.
극단적인 파편화.
현 사회문제의 핵심층


댓글 3
먼 개솔?
글 그대로 거친말 쓰는거 보니.긁?
코지마미나미 나오는 품번도 검색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