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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싸준 김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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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낚시하고싶은남자BEST

와.....평생 김밥은 못 먹을 것 같네... 김밥 볼 때마다 할머니 생각나서 눈물 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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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BEST

ㅠ.ㅠ 김밥...

23
하늘보다푸른BEST

내가 가진것을 다 바쳐서 얼마나 잘해주고 싶었을까 내 자식의 자식인데 얼마나 애지중지 하고 싶었을까

10
좋은게좋은겁니다

정말 고생하셧네요...

4
욜라보타이

ㅠ.ㅠ 김밥...

23
낚시하고싶은남자

와.....평생 김밥은 못 먹을 것 같네... 김밥 볼 때마다 할머니 생각나서 눈물 나겠다...

23
두두파파

아 점심에 김밥 먹었는데... 갑자기 목이 매네요

3
이쁜늑대

엄마가 말아주신 김밥 생각나네요.... ㅠㅠ

2
하늘보다푸른

내가 가진것을 다 바쳐서 얼마나 잘해주고 싶었을까 내 자식의 자식인데 얼마나 애지중지 하고 싶었을까

10
검둥개

와이고 ㅠㅠ

2
달콤한인내

내기억에는 친할머니 두분다 기억이 없지만 슬프네요 잘크길 빌고빕니다

3
Tuna뱃살

나도 엄마가 해준 김밥이 먹고 싶다. 이젠 먹을 수 없지만..

0
올리바햇반

우리엄마도 시금치에 단무지만.. ㅠㅠ 이제는 먹을 수도 없엉..

1
지나가안다

아~ 미나리 김밥 생각나서 욱컥 하네 ㅠ ㅠ

0
moocaa

할머니 보고 싶네. ㅠㅠ

0
삼일언니

악~~~~날 왜 울려요 ㅜㅜ

0
아재아재이젠아재

김밥에 대한 행복한 기억을 다시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할아버지가 김밥을 만들어주셨는데 .. 소풍때 열어보곤 혼자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김에 간장만 발라서 만들어주셔서 열어보니 눅눅하고 다떨어져서 ㅜㅜ 저같은 경우는 이런 기억들을 제 딸아이 김밥을 만들어 주면서 행복한 기억으로 바꿨습니다.

1
딥블루

비건식당에서 비건 김밥이 그냥김밥보다 2배가격임 뭐 좋게좋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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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려고인생을표절

나이를 먹을수록 참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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