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적 소리를 하는 여자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나는 당신들이 그 말할 권리를 당연히 주고 제가 그동안 말했던 미성년자 400명의 실체적 소리가 모두 사실이었다는 걸 알린 겁니다.
그러면 왜 당신들에게 그걸 말할 권리를 이해하고 그럴 수도 있지라고 했는지 아나요? 어리니까요. 아직 20대니까요.
그런데 그거 아니? 얘는 애가 면접을 떨어뜨려도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나도 그 부모에게 딱 한번 말했는데 그 부모는 "니가 아무래도 착각을 한거 같다. 니 실력이 부족했던거 아니가?"라고 말했다.
그리고 스스로 치료를 받고 스스로 끙끙 앓으며 견뎌온거다. 그렇게 10년을 버텼는데 얘가 갑자가 다 터트리면서 소리를 질렀던 이유는 더 더럽게 굴었다가 "니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라고 다 터트려버린거다.
10년간 단 한번도 소리 안 지르던 사람이 그렇게 알린 이유는 결국은 이 바른 애가 기준이 있고 강단이 있고 합리적인 애인데 진짜 더럽게 나와서 다 터트린거다.
애를 정신병자로 만들고 단 한번의 구제노력도 없이 애가 죄짓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때려패기만 했다?
너네 집 이혼하는 소리 다 들려온다. 이래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전부 다 죽었다 하는거다.
경찰관님 그렇게 하나 막고 안에서 여유부리다가 기자가 경찰서 알아내면 다 찾아옵니다. 이제 밖에서 개같이 욕먹고 죽는거에요. "그 부산에서 무슨 소문이 있다던데요?" "보배드림에 글이 많이 있던데요?"하면서 무슨 일이 있느냐 하면서 찾아옵니다.
제가 친하고 가까운 사람들이 알렸습니다. 그러니까 믿을 만 한 사람이 그럽니다.
"니 예전부터 여자들이 다 말하고 다녔다."
그러면 저기 경찰관들이 면접을 떨어뜨린 상태에서 책임을 안지다가 여자들이 저런 소리를 하고 다닌거죠? 그래놓고 애 죄짓고 있었다고 한거죠?
주객전도 된 소리를 하고 있네?
그 여자들이 말하고 다니니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는 첩보가 당연히 들어오는거고 소문이 다니는거죠.
그렇게 해놓고 수법조회에는 그렇게 적어놨다 그죠?
이래서 대통령마다 다 탄핵당하는가보다.
그래서 여경 한명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이런 말을 했는가보네.
이 상황에서 청와대를 팔고 있었다 그죠? 그게 여자들이 그 환상에서 끝이 났을텐데? 거기서 여자가 정신병이 걸린 사람도 있다던데? 그래.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만든 방식이 그건데? 어때요? 이래도 청와대 파실거에요? 아직 반성을 안하시네.
그런데 얘는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봤는데 전체 1등을 했다는데 안에서 "니한테 이렇게 한거가? 몰랐다."이러는데 결과 따지는 경찰관은 경찰관은 이중적인 성격을 가졌다고 했고 가만보니까 얘가 면접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드는 방식이 어떤지 보여준거네.
아.. 그런데 얘가 또 바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 짓을 했네. 전국에 아무도 없다.
야... 이 정도면 진짜 애를 완전 빙시로 만들었겠다.
너네 여자들아... 오빠 정신병 걸린상태에서 이런 기분에서 10년을 더 버틴거가? 내 갑자기 우리 아빠가 같은 부산 경찰관인데 원망스러워진다. 오빠 같이 이렇게 바른 사람이 이랬던거가? 정신병 걸린 상태에서 그 어떤 사람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이렇게 해서라도 세상에 알릴려고 했다는게 대단하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라고 생각해봐라. 그게 내가 면접장에서 나온기분이다. 서울에서 부산 KTX에서 그렇게 가슴 아파 울었다. 그러고 불합격 발표나고 충격받아서 한 달뒤에 정신과 의사가 "갑자기 그동안 호소하지 않던 질환을 설명하더만 조현병 진단 내린거다."
이렇게 하면 사람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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