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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21년도에 

이재명과 이낙연이 대선후보 경선할 때에

당시  민주당 최대지분은 이낙연이었고 이재명은 아웃사이더였죠.

친문세력들은 이낙연을 지지했고 친문세력들은 정치자영업자들을 고용하여

이재명의 과거 발언들과 여론조작, 악마화 작업한 것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재명도 과거에 잘못 발언한 것도 많았고 한때 문재인 대통령과 척을 지는 적도 있었죠.

이낙연과 친문, 그리고 정치자영업자들은 이재명을 탈탈 텁니다.

있는 사실, 없는 사실, 거기에 덧붙인 왜곡들을 동원해서

각종 커뮤니티 뿌렸죠.

이것은 거의 전문가 솜씨였고 일반인들이 할수 없는 기술이었습니다.


여기에서 내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실망한 것은 ( 오해하지 마시길, 난 문재인 대통령을 지금도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 중재 역할을 거의 하지 않았다는 것에 실망을 했습니다. 그냥 내비두었죠.

그래서 이재명이 윤석열에게 0.7% 차이로 패배한 것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평가합니다.


암튼 21년도에 보았던 것이 지금 26년 2월달에 다시 재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24년도에 조용하다가 25년도에도 조용하다가 지금 26년도에 이렇게 시끄럽게 분탕질하고 이간질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네요.


그것은 흡사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을 지명하자

그동안 이혜훈의 부정 비리에 대해서 눈감고 있었던 국짐당이 갑자기 이혜훈의 온갖 치부를 들고나와

이혜훈를 까대기 시작한 것과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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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좀 합시다. 문재인 지지자들과 친문세력들 구분 좀 합시다. 친문세력들의 대표자가 누구? 바로 철철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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