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 깬다는 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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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마트가서 아버지께서 요즘 식사를 잘못드신다구 해서
과일 좀사구 요양사님이 집에 오시지
않기에 밥해먹기 힘들어 제가 먹을 냉동식품이랑
즉석밥을 샀는데여~
글쎄 아버지께 가져다줄 품목과 제가 가져갈 품목을
나누어서 상자에 담았는데 즉석밥은 담기에 부피가
있어서 카트에 그냥 싣고 주차장 가서 제차에
다실었다구 생각했는데 고마 카트에 즉석밥을 놔두고
와버렷지 머에여 ~-_-;;;
일평생 공부만 하다보니 자게횽들처럼 능숙하게
장보는것이 마니 부족한거같다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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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두 저랑비슷할듯… ㄷ ㄷ
뉴케어는 드시는지요?
아하 굿아이디어네여~
이젠 혼자 말하기까지 ㄷㄷ
방금 누군가 왓다감 ㅎ
@거인남 막 아무거나 보고 그라믄 안되유 ㄷㄷ
쌀을 사서 밥을 하자유!!!
마! 밥 잘짓나 요*.*;;;
아하~ 횽 취사병 출신이지…*.*;;;
우리 몬나니 효자네....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틀닥행님??*.*,;(
@거인남 ㄱ.랴아
@거인남 아부지가 짜증내셔도 다 받아드리고 웃는일 많이 생기게 코끼리춤이라도 춰라 곧좋아실기야
군대에서 꼬끼리춤으로 생존했는데여 ㄷ ㄷ ㄷ
ㄸㅁㅊㅇ
딱마쳐요???
팟팅!
쌤 울산에 후배 없어예*.*;;;
저런 어떡한데요.
좋아지시고 있네여~
孝子 형!!
횽님 울산시에 연락해서 효자문 쫌…*.*;;;
앞글자가 고짜입니가? ㄷ
잘 챙겨 드림서 잘 챙겨 드세요.
요즘 생활자체가 캐나다 있을때와 비슷한거 같네여*.*;;;
저래 많이 삽니가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