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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지

아직 와야 할 길이 더 많은지잠시 다녀오겠다던 발걸음오시는 길에 헤매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 마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그대 편히 쉬어야 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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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935OKAshP8?si=9cyLVlUcyHq7N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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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wasted

집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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