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와 함 하게 집에 없어 -> 주인공 이씨는..[12]
사고의 원인은 잠이 안온다며 평소보다 수면제를 먹고 아침에 운전대를 잡은게 원인으로 보이네요,
사고를 당하신 경비원은 평소에도 아침마다 동효들과 번갈아 가며 교통안내를 하신분이라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고의 원인은 잠이 안온다며 평소보다 수면제를 먹고 아침에 운전대를 잡은게 원인으로 보이네요,
사고를 당하신 경비원은 평소에도 아침마다 동효들과 번갈아 가며 교통안내를 하신분이라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4
고인의 가족이 용서할때까지 태형을 시행하면 나아지려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걸 과실치사로 처리하니까 문제다! 음주운전도 마찬가지고!! 술이나 약 처먹고 운전대 잡는 건 "묻지마 살인행위" 다!!
아이고... 처벌이 강화된 약물운전 금지법안에 따라도 5년 이하인데 니미 사람 죽여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