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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와 함 하게 집에 없어 -> 주인공 이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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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과연  함 하러 갔을까요?


이씨의 아내가 있을텐데,  이씨의 아내는, 누구를 고소해야하는거 아닌가?




이씨의 아내는 이씨도 고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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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피아노선율BEST

하마게 : 뭐든지 먹어치우는 한국에 사는 게. 주식도 먹고 옆집도 먹음. 단 남편은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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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끄지라BEST

참으로 간결한 문장이로다~ '집으로 와 함 하게 집에 없어' 우리집으로 와서 예전 처럼 한 번 하자 집에 석열이는 없어 걱정하지 말고와를 이렇게 간결하게 ㄷㄷㄷㄷㄷ

7
복에드립BEST

이씨: 나야 언제든 시간되지 갈보: 나야 언제든 벌려있지

6
비밀의날개BEST

그 이전에도 많이 함 했던 사이만 가능한 대화..ㅎㅎㅎ

5
최음순

함 하러 안 갔을거 같아요. 안갔다에 희수 부랄 한짝 걸께요.

2
피아노선율

하마게 : 뭐든지 먹어치우는 한국에 사는 게. 주식도 먹고 옆집도 먹음. 단 남편은 안먹음.

14
싱싱불어라

내가 마누라여도, 남편을 안먹었을것 같고, ->. 마누라 입장에서, 내가 남편입장에서는,,,, 마누라 밖에 없었을듯..

1
비밀의날개

그 이전에도 많이 함 했던 사이만 가능한 대화..ㅎㅎㅎ

5
그럼끄지라

참으로 간결한 문장이로다~ '집으로 와 함 하게 집에 없어' 우리집으로 와서 예전 처럼 한 번 하자 집에 석열이는 없어 걱정하지 말고와를 이렇게 간결하게 ㄷㄷㄷㄷㄷ

7
싱싱불어라

이씨가 참 사안의 경중을 잘 이해하는 사람인듯. 어머니 장례중이더라도, 옷 갈아입고, 바로 달려갈 자세가 잡힌 사람인듯..

1
36기통꾸기

저렴한 년.

4
요놈조놈

집에 돼지가 없다는건가?

4
복에드립

이씨: 나야 언제든 시간되지 갈보: 나야 언제든 벌려있지

6
샤방님

남자라면 저 문자 봤을때 바로 씨알리스 2알 먹고 향수 한번 뿌려주고 와인 한 병 꽃 하나 들고 룰루랄라 가서 질싸 여러번 하고 뻗어 자겠죠~ 보배아재들한테는 절대로 일어 날 수 없는 일~~~

2
그게뭐야

저거 본 구멍동서들은 무슨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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