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PIPE210일 전설준비 끝나셨군요 쫄깃 담백 고소~ 펼쳐서 말리고 꾸덕하게 썰기좋게 굳으면 썰어야 겠군요 예전에 집에 가래떡 써는 기계도 있었는데 말이죠 요즘 시골 동네 방앗간은 파트타임으로 장사하더군요 상시 운영이 아닌 시즌제로 명절이나 김장철 고춧가루만들때나 깨수확철 기름짤때 또는 대량주문 들어오면 가게하고 그외에 평일은 다른일을 하시던듯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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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치고 싶다~
설준비 끝나셨군요 쫄깃 담백 고소~ 펼쳐서 말리고 꾸덕하게 썰기좋게 굳으면 썰어야 겠군요 예전에 집에 가래떡 써는 기계도 있었는데 말이죠 요즘 시골 동네 방앗간은 파트타임으로 장사하더군요 상시 운영이 아닌 시즌제로 명절이나 김장철 고춧가루만들때나 깨수확철 기름짤때 또는 대량주문 들어오면 가게하고 그외에 평일은 다른일을 하시던듯
쌀로만든 떡 나눔받습니다
우와~ 조청찍어서 먹으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