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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신 후드려패는 중도 윤재문석열 ㄷㄷㄷㄷㄷㄷㄷㄷ

 

취업자수 증가했다고 경제의 신이라 추앙하고

2.4찍 오열한다고 적은 중도 윤재무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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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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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취업자수 증가폭은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마이너스

(-5만2000명)를 기록한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취업자 수 증감은 

1월 13만5000명, 

2월 13만6000명, 

3월 19만3000명, 

4월 19만4000명, 

5월 24만5000명, 

6월 18만3000명, 

7월 17만1000명, 

8월 16만6000명, 

9월 31만2000명, 

10월 19만3000명, 

11월 22만5000명, 

12월 16만8000명 을 기록했다.

 

최대, 최소도 구분 못하는 중도 윤재무이 센세

역시 좌,우 가리지 않고 까는 그는 도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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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크응크응

ㅜㅜ 재문이 보는 내가 다 아프농 ㅜ

-1
조와국의대리시험여행

ㅋㅋㅋㅋㅋㅋ

-2
윤재문석열

내란쉴드치는 둘이모여서 오순도순 보기 좋네 ㅋㅋㅋㅋ

2
은화정

깊게 들어다 봐야합니다. 그 이전에는 일자리 기준을 뭘로 했는지 말이죠. 하루3시간 짜리 단기도 일자리로 쳤던 시대가 있었죠. (우리 입장에서는 그것도 일자리냐 하겠지만, 그것도 없어서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한가지 배운 것은 최저시급은 적정시급이 아니다. 누구에게는 최저시급도 간절하지만, 그 간절함을 적정시급으로 여겨선 안된다. 지금까지 살면서 생각해보지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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