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쓴 한국, 한국인비판"이란 책을
보면 한국은 한국인의 성실성,창의성, 애국심등
수많은 장점에도 엄마들의 자녀과보호 때문에
결국 쇠락의 길을 걷게될 거라고 썼고
그 예언대로 가고 있습니다..
당시 그리 키운 애들이 지금 2,30대이고
이들이 사회 주역으로 가고 그들이
키울 0~10대가 성인이 되는 20년쯤후의
미래는 더 암담하다 봅니다
20
운전뭐같이하네
초등학교가 이상해지는 게 아니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특정 세대가 망치는 거죠. 부모들이 난리를 치니 학교는 저럴 수 밖에요. 개근거지 소리 안듣게 해외여행도 가야하고 왕따 안 당하게 픽시자전거도 사줘야 하고 거지 소리듣지 않게 노스페이스 패딩도 사줘야 하고...겉만 번지르르르르하게 돈으로 키워서 그런 겁니다.
-4
목만치
ㅇㅂㅈㄹ한다.대한민국 훌륭한 나라인데 일부 이상한 정책이 나라발전 발목을 붙잡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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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제국
모두 서울대 보내 줄것도 아니고~경쟁을 미화할 필요는 없다고 봄. 스스로 인정하고 노력을 하게 해야지~
0
삼도수군통제사
그야말로 진짜 ㅈㄹ
옆차기를 하고 앉았다~
0
핵심이뭐야
몇달전에 나왔던 이런 글 재탕하지 마세요.
초딩 키우는 입장에서 저거 현실과 많이 다릅니다.
체육대회 하고, 현장학습 가고, 상장도 받아 옵니다.
무승부요?
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소릴..
-1
친일파개끼새들
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특정 시기에 유별난 학교가 있더라구요.
미친 맘충이 학교에다가 민원 줄기차게 넣는 학교는 종종 작성자의 글과 같은 학교가 있습니다.
-1
친일파개끼새들
운동회 같은 것으로 어릴때부터 건전하게 경쟁하는 방법을 배우고,
결과에 따라 승복할 줄 알며,
그에 따라 축하나 위로의 방법도 배울텐데...
정신나간 여편네들...
0
메이비총무
미친ㄴ들 때문에 아이들과 선생님이 피해보는 대한민국
-1
개래롱
소풍 현장학습 졸업여행
왜 안하냐고 물어보니 일부 부모들이 따라온답니다.
소풍도 따라오고~ 현장학습도 따라오고
졸업여행은 학교 숙소 바로앞에
다른숙소 잡아서 잘때
자기 자식만 빼달라고해서 따로 재울라고 하려해서 그냥 안한답니다.
그리고 교장 교감 학주(학생주임) 체육선생 다 여자더라고요?
선생님들 여자 100명이면 남자 10명??
0
뭐먹고살까
저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봅니다.
과거에도 유별난 학부모는 있었습니다. 목소리 큰 학부모 한두 명은 예전에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소수의 민원이 학교 전체의 교육 방향을 뒤흔들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교육자의 사명감보다 우선시되는 '무사안일주의'
무탈하게 은퇴하려는 교장의 방관과 책임 회피.
훈육이 고소로 이어지는 현실 속에, "스승"보다는 "직장인"으로서 튀지 않고 조용히 넘어가려는 태도.
정당한 교육 활동조차 보호받지 못하는 환경이 교사들을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공교육이 진짜 가르쳐야 할 것
지식은 학원에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는 다음과 같은 가치를 가르쳐야 하는 곳입니다.
승패를 인정하고 좌절을 극복하는 회복 탄력성
단체 활동을 통해 배우는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
옳고 그름을 깨닫는 바른 정신 교육
'교육'이 아닌 '관리'만 남은 학교
아이들이 상처받을까 봐 경쟁을 없애고,
시끄럽다고 축제를 막는 것은 결국 아이들이 사회에서 겪어야 할 예방주사를 놓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내 아이만 소중하다"는 이기주의와 "나만 아니면 된다"는 무사안일주의가 만나 대한민국 공교육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3
stonroses
다. 맘충들 때문이지. 사회악 맘충들
0
신라호텔문지기
초등학교 바로 앞 아파트에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운동회나 그외 축제같은거 하면 음악소리,스피커, 아이들 소리 정말 크긴 하더라구요 아마 소리가 울려서 더 크게 들린것 같기도 한데
초등학교랑 아파트나 주거공간을 붙혀 건축한것도 잘못 아닌가싶네요
-2
응징자k
그렇게 지어야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고해서 집값이 올라갑니다.
잘못지은게 아니라 일부러 그렇게 지은거에요
그래놓고 시끄럽다 지랄하는 미개한인간들이 문제
2
당글
그게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걸 우리는 개진상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 소리치는건 안해야죠. 그런데 운동장에 애들 노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인간들은 당장 그동네에서 추방시켜야 됩니다. 아이들이 갈곳이 없어지는게 그런 쓰레기들 때문이죠
0
하리파파
암탉은 이미 울었고 집안도 망했다
0
절대추녀왕조현
근데
저건 누구때문일까?
현 초딩생들의 지랄맞은 부모들 때문아님?
1
아침달빛
아이들한테 잘 이기고 잘 지는걸 가르치는것도 교육이고 실패 또한 경험인데 그리고 시끄럽다는 저런 민원들은 들어줄 필요도 없고... 가정교육도 당연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게 공부외에 분명 있을텐데 지랄같은 부모들이 저 상황을 만든거면 가정교육도 제대로 될리가 없을거 같은데...
0
JulyG
그냥 집에서 키워 그럼 스벌 극성년들아
ㅡ.ㅡ 사회에 평등이 어딧어
취직하든 뭐하든 다 계층이 나뉘는데
0
후후후후
전학으로 서울/경기 다 경험 중입니다.
1. 무승부 아니던데요?
2. 주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양해 공지 붙고 운동회 당일에 음악도 틀고 응원도 하고 했습니다.
3. 소풍, 현장학습은 최소화 / 간소화 해서 진행되더군요 (소풍은 아니고 인근 현장 학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4. 이것은 맞는 것 같네요. 초등학교 내내 상장이라는 개념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개인별로 참가하는 대회 출전이 아니고는요
0
stone1
이런걸 보고 망해가는 조직 나라라 합니다.
0
겸둥이돌쓰
씁쓸하네
0
늑대는순정파
학교는 작은 사회인데 너무 평준화하는 건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0
시원바람
소풍, 현장학습은 아는바와 다르네요.
비용때문에 거른다고도 아는데요.
0
도로옆갓길
2번 그림이 가슴아프네...
0
마을버스에서벤츠로
아니 미친 집 살때 초품아 초품아 거리면서 들어왔으면서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다고? 그러면서 집팔때 초품아 드립 치겠지?
댓글 126
다죽을껀대 교육은 왜함?
지랄한다 진짜
지랄도 풍년이다.
한국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맞아죽을 각오를 하고쓴 한국, 한국인비판"이란 책을 보면 한국은 한국인의 성실성,창의성, 애국심등 수많은 장점에도 엄마들의 자녀과보호 때문에 결국 쇠락의 길을 걷게될 거라고 썼고 그 예언대로 가고 있습니다.. 당시 그리 키운 애들이 지금 2,30대이고 이들이 사회 주역으로 가고 그들이 키울 0~10대가 성인이 되는 20년쯤후의 미래는 더 암담하다 봅니다
초등학교가 이상해지는 게 아니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특정 세대가 망치는 거죠. 부모들이 난리를 치니 학교는 저럴 수 밖에요. 개근거지 소리 안듣게 해외여행도 가야하고 왕따 안 당하게 픽시자전거도 사줘야 하고 거지 소리듣지 않게 노스페이스 패딩도 사줘야 하고...겉만 번지르르르르하게 돈으로 키워서 그런 겁니다.
ㅇㅂㅈㄹ한다.대한민국 훌륭한 나라인데 일부 이상한 정책이 나라발전 발목을 붙잡더라
모두 서울대 보내 줄것도 아니고~경쟁을 미화할 필요는 없다고 봄. 스스로 인정하고 노력을 하게 해야지~
그야말로 진짜 ㅈㄹ 옆차기를 하고 앉았다~
몇달전에 나왔던 이런 글 재탕하지 마세요. 초딩 키우는 입장에서 저거 현실과 많이 다릅니다. 체육대회 하고, 현장학습 가고, 상장도 받아 옵니다. 무승부요? 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소릴..
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특정 시기에 유별난 학교가 있더라구요. 미친 맘충이 학교에다가 민원 줄기차게 넣는 학교는 종종 작성자의 글과 같은 학교가 있습니다.
운동회 같은 것으로 어릴때부터 건전하게 경쟁하는 방법을 배우고, 결과에 따라 승복할 줄 알며, 그에 따라 축하나 위로의 방법도 배울텐데... 정신나간 여편네들...
미친ㄴ들 때문에 아이들과 선생님이 피해보는 대한민국
소풍 현장학습 졸업여행 왜 안하냐고 물어보니 일부 부모들이 따라온답니다. 소풍도 따라오고~ 현장학습도 따라오고 졸업여행은 학교 숙소 바로앞에 다른숙소 잡아서 잘때 자기 자식만 빼달라고해서 따로 재울라고 하려해서 그냥 안한답니다. 그리고 교장 교감 학주(학생주임) 체육선생 다 여자더라고요? 선생님들 여자 100명이면 남자 10명??
저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봅니다. 과거에도 유별난 학부모는 있었습니다. 목소리 큰 학부모 한두 명은 예전에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소수의 민원이 학교 전체의 교육 방향을 뒤흔들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교육자의 사명감보다 우선시되는 '무사안일주의' 무탈하게 은퇴하려는 교장의 방관과 책임 회피. 훈육이 고소로 이어지는 현실 속에, "스승"보다는 "직장인"으로서 튀지 않고 조용히 넘어가려는 태도. 정당한 교육 활동조차 보호받지 못하는 환경이 교사들을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공교육이 진짜 가르쳐야 할 것 지식은 학원에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는 다음과 같은 가치를 가르쳐야 하는 곳입니다. 승패를 인정하고 좌절을 극복하는 회복 탄력성 단체 활동을 통해 배우는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 옳고 그름을 깨닫는 바른 정신 교육 '교육'이 아닌 '관리'만 남은 학교 아이들이 상처받을까 봐 경쟁을 없애고, 시끄럽다고 축제를 막는 것은 결국 아이들이 사회에서 겪어야 할 예방주사를 놓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내 아이만 소중하다"는 이기주의와 "나만 아니면 된다"는 무사안일주의가 만나 대한민국 공교육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다. 맘충들 때문이지. 사회악 맘충들
초등학교 바로 앞 아파트에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운동회나 그외 축제같은거 하면 음악소리,스피커, 아이들 소리 정말 크긴 하더라구요 아마 소리가 울려서 더 크게 들린것 같기도 한데 초등학교랑 아파트나 주거공간을 붙혀 건축한것도 잘못 아닌가싶네요
그렇게 지어야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고해서 집값이 올라갑니다. 잘못지은게 아니라 일부러 그렇게 지은거에요 그래놓고 시끄럽다 지랄하는 미개한인간들이 문제
그게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걸 우리는 개진상이라고 합니다. 마이크로 소리치는건 안해야죠. 그런데 운동장에 애들 노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인간들은 당장 그동네에서 추방시켜야 됩니다. 아이들이 갈곳이 없어지는게 그런 쓰레기들 때문이죠
암탉은 이미 울었고 집안도 망했다
근데 저건 누구때문일까? 현 초딩생들의 지랄맞은 부모들 때문아님?
아이들한테 잘 이기고 잘 지는걸 가르치는것도 교육이고 실패 또한 경험인데 그리고 시끄럽다는 저런 민원들은 들어줄 필요도 없고... 가정교육도 당연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게 공부외에 분명 있을텐데 지랄같은 부모들이 저 상황을 만든거면 가정교육도 제대로 될리가 없을거 같은데...
그냥 집에서 키워 그럼 스벌 극성년들아 ㅡ.ㅡ 사회에 평등이 어딧어 취직하든 뭐하든 다 계층이 나뉘는데
전학으로 서울/경기 다 경험 중입니다. 1. 무승부 아니던데요? 2. 주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양해 공지 붙고 운동회 당일에 음악도 틀고 응원도 하고 했습니다. 3. 소풍, 현장학습은 최소화 / 간소화 해서 진행되더군요 (소풍은 아니고 인근 현장 학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4. 이것은 맞는 것 같네요. 초등학교 내내 상장이라는 개념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개인별로 참가하는 대회 출전이 아니고는요
이런걸 보고 망해가는 조직 나라라 합니다.
씁쓸하네
학교는 작은 사회인데 너무 평준화하는 건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풍, 현장학습은 아는바와 다르네요. 비용때문에 거른다고도 아는데요.
2번 그림이 가슴아프네...
아니 미친 집 살때 초품아 초품아 거리면서 들어왔으면서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다고? 그러면서 집팔때 초품아 드립 치겠지?
이상하게 돌아가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