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화이팅(7)
82년생 45살 아저씨입니다.
동계 올림픽은
국민학교때요.
92년 알베르빌 올림픽인가요??
94년 릴레함메르 올림픽인가요??
국민학교때 어린 시절에
본게 전부였네요??
그 뒤로 동계 올림픽은요
그냥 뉴스로 통해서만
전해들은게 전부에요.
어느 순간부터
그냥 관심이 안가더라고요.
별로 안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로는 동계 올림픽을 본적이 없고
그냥 뉴스로만 잠깐 잠깐 본것뿐이네요.
아니면 어디 미용실 음식점 터미널 기차역 등등
이런데에서 잠깐 잠깐 본게 전부네요.
2018년 강원도에서 했던
동계 올림픽도요 한번도 안봤었는데요
그 컬링! 언니 열풍!!
여기 저기서 언니! 언니! 언니!
하니까
하도 궁금해서 그거 컬링 영상 본게 전부네요
혹시 저같이 그냥 관심 없고 무관심한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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