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 좀 하겠습니다[8]
이번에 폐기된 물량은 과거 랄랄이 진행했던 '이명화' 캐릭터 굿즈 재고로 추정된다. 앞서 랄랄은 해당 사업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큰 손실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굿즈 사업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를 언급하자 유재석이 "너무 많이 제작한 것 아니냐. 총 물량이 어느 정도였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랄랄은 구체적인 수량은 밝히기 어렵다면서도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아이도 태어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서빈이 대학도 보내야 하는데…"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또 "그래서 요즘은 대놓고 말한다. 정말 기저귀값이라도 벌어야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굿즈 사업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를 언급하자 유재석이 "너무 많이 제작한 것 아니냐. 총 물량이 어느 정도였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랄랄은 구체적인 수량은 밝히기 어렵다면서도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아이도 태어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서빈이 대학도 보내야 하는데…"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또 "그래서 요즘은 대놓고 말한다. 정말 기저귀값이라도 벌어야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댓글 14
가격을 낮춰라 드럽게 비싸네
망할만 했네
가격을 낮춰라 드럽게 비싸네
근데 사기싫게 생기긴 했다.ㅋㅋㅋㅋ
제한 없는 욕심이 부메랑으로 돌아온 건가
할머니 조끼 가격에서 이미 아웃...올 겨울 장당 4천원씩 주고 돈암동에서 샀는데...가격 책정부터가 잘못됐네요.
결국은 다시 돈벌수있다는거...
효자손이 15000원 이라니 ㅋ
그 효자손은 과연 국산 정품일까?
아무것도 프린팅 안해도 살까 말까 인데... 뭔 귀신 쫒는 부적도 아니고....ㅡㅡ 무서버서 사겠나..... 저건 과거 유퀴즈에서 나온 선물 아닌 선물 보다 못하다.... 그냥 줘도 찝찝한디....
반팔티 5만??? 즐겨입는 17수 면티 만원도 안하는데 눈탱이 제대로 칠려고했네 효자손 개당 15000원에 배송비 해도 5천원인데ㅋㅋㅋㅋㅋㅋㅋ 연예인 로열티값이여???
양심 무엇 ㅋㅋㅋㅋ
노래도 즈 맘대로 부르는데.. 아무리 부캐라고 해도 언니한테 반말하는 것도 맘에 걸리던데.
꽁짜로 줘도 모자를판에 팔아?
연예인 걱정은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