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윤버지께 바치고 싶읍니다

 

짬뽕을 먹다가

우리 윤버지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이 맛있는 거 제가 조금 먹었지만

우리 윤버지께 보내드리고 싶읍니다

 

주소 아시는 분 알러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윤어겐의 그날까지 드시고 힘내소서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