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를 막기 위해 언론사에 보조금을 준 혐의로 수사
당시 막으려 했던 기사 내용이, 안기부 출신인 이철우 지사가 노동자 고문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제기
2021년 3월 23일, 경북도청 정무실장과 한 인터넷 언론사 대표와의 통화
인터넷 언론사 대표는 이철우 경북지사가 옛 안기부 포항분소 간부로 있을 당시 발생한 고문 사건을 취재 중이라며
[인터넷 언론사 대표 - 도청 정무직 공무원 (음성변조) (2021년 3월 23일)]
"발가벗겨서 통닭구이‥ 다리 묶어서 그런 거 있잖아요. 그죠? 그렇게 하고 가혹 행위를 했다. 서울팀들이 내려와서 이제 포항 지부에서 그때는 안기부죠. 안기부 거기서 이제 그런 일이 벌어졌는 거예요. 사실은."
"도지사님이 개입한 건 아닌데, 보도는 안 하겠지만 아마 다음 선거 때는 노출될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그런 부분들을 좀 덮고 가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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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개월 뒤 경북도는 추경 예산까지 편성해 5천400만 원을 만들어 해당 언론사 주최 드론 관련 행사에 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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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조금 지급에 관여한 이 지사와 도청 전현직 공무원 6명 등 모두 7명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언론사 대표는 지방 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각각 검찰에 송치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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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찍 동네, 역시 내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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