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이 없고 행정능력도 없고
조직관리도 못 해.
교수 시절 평가가 좋지 못했던건
기본적으로 불성실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문재인이 조국을 민정수석에
앉힌다고 했을때
문재인을 평소에 좋게 생각하지 않았음에도
'뽑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조금은
대통령 문재인을 기대했던 마음도
접었던게 생각난다.
증명한게 아무것도 없는 자가
SNS로 깔짝 거리던 입바른 소리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 법적 지식을 토대로
너무 뻥튀기 됐어.
아니나 다를까. 조국은 민정수석 시절에도
법무부장관 시절에도 조직을 장악하지 못했고
윤석열한테 되치기를 당했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은
이상한 '자뻑' 이상한 '피해자'
역할만을 하고 있을 뿐이야.
실패 할 수는 있는데
실패를 통해 무언가를 깨닫고
배운게 없는 사람은 '피해자' 로 남길 원해.
그래서 조국은 늘 비교대상을 찾아가면서
'피해 호소'를 하는 거고.
피해 호소 정치인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
한 단체의 리더는 약점을 딛고 일어나 '모두를 위해 싸우는 사람이지, 내가 피해자야' 이러는 사람이 아니라고 봐.
조국은 리더가 아니라
한 조직의 톱니바퀴 하나 혹은 나사 같은 부품 역할을 하거나 그것도 못하겠으면 유튜버가 적성에
맞다고 본다.
반박 안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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