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봉으로 손바닥 엉덩이 발바닥 진짜 엄청 맞았는데..
그당시에는 몸은 아프긴했지만 분명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체벌이 있었던 선생님을 혐오한다거나 이런 감정도 없었다. 그저 친구들끼리 와 졸라 아파. 너 몇대 맞았는데 정도의 대화만 오고갔을뿐.
폭력을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다.
뭐가 달라진걸까
2
juneeee
모나미볼펜
중학교때 여자수학선생이
손가락사이에 볼펜을 넣고
손가락끝을 꽉 잡고
볼펜을 돌렸지
쓰레기가 많았던 80년대
범죄자가 많았던 70년대
악마가 많았던 50~60년대
2
부드럽게들어간다
전 pvc파이프로 맞은게.지금도 잊혀지질않음
대짜로뻗어서 100대맞은기억이 허벅지 엉덩이
살터져서 피로물든기억이ㅜㅜ
1
아름답게나답게
텐트 뽈대로 맞아본 사람이 없나보네요.
때릴때 보고 있으면 U자를 그리면서 날라와 허벅지에 채찍처럼 감깁니다.
고교때 지겹지만 그리운? 인사말 반갑습니다.
중학교도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고교 1년내내 하루에 한 번씩 아니 그 이상 맞고 다녔던...
올림픽 할때 쓰던 쇠자도...
1
날아라장산곶닭
갠적으로 카본으로 만든 화살 ㅠㅠ 학교에 양궁부 있었음.. 참고로 아부지가 선생님한테 가져다 줌 ㅠㅠ 아놔.~~~~~ 두번째로 대나무 뿌리..... 옹이라고 하나 이게 많고 탄력도 좋아서 쫘악 감기면서 옹이부분이 아놔....
댓글 9
정국태 현인옥 디져라
당구대로 허벅지앚아봤는데ㅠㅠ
드럼스틱 홍대감 와이드캣치의 마음약해서
지휘봉으로 손바닥 엉덩이 발바닥 진짜 엄청 맞았는데.. 그당시에는 몸은 아프긴했지만 분명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체벌이 있었던 선생님을 혐오한다거나 이런 감정도 없었다. 그저 친구들끼리 와 졸라 아파. 너 몇대 맞았는데 정도의 대화만 오고갔을뿐. 폭력을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다. 뭐가 달라진걸까
모나미볼펜 중학교때 여자수학선생이 손가락사이에 볼펜을 넣고 손가락끝을 꽉 잡고 볼펜을 돌렸지 쓰레기가 많았던 80년대 범죄자가 많았던 70년대 악마가 많았던 50~60년대
전 pvc파이프로 맞은게.지금도 잊혀지질않음 대짜로뻗어서 100대맞은기억이 허벅지 엉덩이 살터져서 피로물든기억이ㅜㅜ
텐트 뽈대로 맞아본 사람이 없나보네요. 때릴때 보고 있으면 U자를 그리면서 날라와 허벅지에 채찍처럼 감깁니다. 고교때 지겹지만 그리운? 인사말 반갑습니다. 중학교도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고교 1년내내 하루에 한 번씩 아니 그 이상 맞고 다녔던... 올림픽 할때 쓰던 쇠자도...
갠적으로 카본으로 만든 화살 ㅠㅠ 학교에 양궁부 있었음.. 참고로 아부지가 선생님한테 가져다 줌 ㅠㅠ 아놔.~~~~~ 두번째로 대나무 뿌리..... 옹이라고 하나 이게 많고 탄력도 좋아서 쫘악 감기면서 옹이부분이 아놔....
대나무 뿌리가 없네요? 마디가 촘촘하고 낭창낭창해서 제일 아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