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학창시절 교사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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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9

기린초

정국태 현인옥 디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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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쓸까

당구대로 허벅지앚아봤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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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레이션

드럼스틱 홍대감 와이드캣치의 마음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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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뽈

지휘봉으로 손바닥 엉덩이 발바닥 진짜 엄청 맞았는데.. 그당시에는 몸은 아프긴했지만 분명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체벌이 있었던 선생님을 혐오한다거나 이런 감정도 없었다. 그저 친구들끼리 와 졸라 아파. 너 몇대 맞았는데 정도의 대화만 오고갔을뿐. 폭력을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다. 뭐가 달라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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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eee

모나미볼펜 중학교때 여자수학선생이 손가락사이에 볼펜을 넣고 손가락끝을 꽉 잡고 볼펜을 돌렸지 쓰레기가 많았던 80년대 범죄자가 많았던 70년대 악마가 많았던 50~6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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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들어간다

전 pvc파이프로 맞은게.지금도 잊혀지질않음 대짜로뻗어서 100대맞은기억이 허벅지 엉덩이 살터져서 피로물든기억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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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나답게

텐트 뽈대로 맞아본 사람이 없나보네요. 때릴때 보고 있으면 U자를 그리면서 날라와 허벅지에 채찍처럼 감깁니다. 고교때 지겹지만 그리운? 인사말 반갑습니다. 중학교도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고교 1년내내 하루에 한 번씩 아니 그 이상 맞고 다녔던... 올림픽 할때 쓰던 쇠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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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장산곶닭

갠적으로 카본으로 만든 화살 ㅠㅠ 학교에 양궁부 있었음.. 참고로 아부지가 선생님한테 가져다 줌 ㅠㅠ 아놔.~~~~~ 두번째로 대나무 뿌리..... 옹이라고 하나 이게 많고 탄력도 좋아서 쫘악 감기면서 옹이부분이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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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너

대나무 뿌리가 없네요? 마디가 촘촘하고 낭창낭창해서 제일 아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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