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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돼지국빱 2종(거의 맑은식으로 변형)

*도야지 사골 잡뻐를 같이 가스값 안 따지고

푹 우려낸집  끓여 기름기를 걷어낸

뽀안사골 베이스 이게 진땡이임

서면시장,전통의 조방앞 뚜껑을열고 끓여내 돼지잡내

누린내 날려보내고 토렴식으로 내 주는 방식

 

보양식은 장수촌 국밥집 36시간 고아서 우려낸맛

입술에 찐득함이 묻어나오는 전통의 맛

교대앞본점과 사상점

(연배있는분들이 즐김)

 

*고기 내장 순대만 끓여낸 맑은 나주곰탕식삘

가스값도 아끼고

도야지국빱 첨 접하고 젊은층이 선호

보수동복개천 개다리골 신창국밥 대표

 

다 이북서 원산폭격후 미군수송선 빅토리아호에

실려온 실향민이 거제도와 부산서 정착해 생계를위해

함흥냉면과 돼지국밥으로 한끼의 든든함과 맛 풍미를

재현한 북한 이북 함경도지방의 전통음식이 

고유음식으로 자리 잡았지요

 

☆정구지 무침 항거주고 벳남 새우젓 안쓰고 국산 오젓 추젓만 쓰는집 (육젓은 넘나 비싸기에 ×)

배추김치 직접 담고 큼직한 잘익은 깍두기맛

양파 마늘 풋고추 땡초 쌈장

부재료인 김치가 맛있어야 맛집임

 

참고로 

정관 신도시 곰내터널 나와서 바로 좌측

신밀양국밥집 수육백반에 갓치댄김치는 압권입니다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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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과부촌면장이곰

돼지국밥은 진득해야 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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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장수촌이 헝님께는 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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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개인적으로 맑은 국물은 용호동 합천할매국밥을 제일 좋아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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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동국제강 당진으로 철수싯점때 그때 가보고 안 가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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