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집안에서 태어난 영웅[25]
*도야지 사골 잡뻐를 같이 가스값 안 따지고
푹 우려낸집 끓여 기름기를 걷어낸
뽀안사골 베이스 이게 진땡이임
서면시장,전통의 조방앞 뚜껑을열고 끓여내 돼지잡내
누린내 날려보내고 토렴식으로 내 주는 방식
보양식은 장수촌 국밥집 36시간 고아서 우려낸맛
입술에 찐득함이 묻어나오는 전통의 맛
교대앞본점과 사상점
(연배있는분들이 즐김)
*고기 내장 순대만 끓여낸 맑은 나주곰탕식삘
가스값도 아끼고
도야지국빱 첨 접하고 젊은층이 선호
보수동복개천 개다리골 신창국밥 대표
다 이북서 원산폭격후 미군수송선 빅토리아호에
실려온 실향민이 거제도와 부산서 정착해 생계를위해
함흥냉면과 돼지국밥으로 한끼의 든든함과 맛 풍미를
재현한 북한 이북 함경도지방의 전통음식이
고유음식으로 자리 잡았지요
☆정구지 무침 항거주고 벳남 새우젓 안쓰고 국산 오젓 추젓만 쓰는집 (육젓은 넘나 비싸기에 ×)
배추김치 직접 담고 큼직한 잘익은 깍두기맛
양파 마늘 풋고추 땡초 쌈장
부재료인 김치가 맛있어야 맛집임
참고로
정관 신도시 곰내터널 나와서 바로 좌측
신밀양국밥집 수육백반에 갓치댄김치는 압권입니다 ㅡㅡㅡㅡㅡ


댓글 4
돼지국밥은 진득해야 맛나죠.
장수촌이 헝님께는 딱 입니다
개인적으로 맑은 국물은 용호동 합천할매국밥을 제일 좋아합니다 ㅎㅎㅎ
동국제강 당진으로 철수싯점때 그때 가보고 안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