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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닥 똑똑한 이가 아닌데...

작금의 사태(내란, 국짐행태, 민주당 내홍, 모든 개혁)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 손바닥 위에서 놀던, 굿을 하던...

모두 다 까발려지고 자기들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하니,

이것이 또한 국민의 뜻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전, 또 그 전에도 이렇게 됐을 것인데,

프레지던트가 현명하고 그 참모들 눈이 밝으니,

실적이 배가되는군요.

 

이제, 모든 국민들이 그럴 수 있지는 않겠지만,

모든 양식있는 국민들이 체감하였으니,

이 나라에 이 보다 큰 홍복이 있으리오.

 

그래도, 조심 또 조심하여, 후세까지는 몰라도

내 자식 대 까지는 초절정 국격을 자랑하는 

이 나라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그 후대는 또 잘 이어 나갈테지만,

그들의 몫이고 책임이겠지요.

나이 먹으면 지혜를 건네주되 강요하면 

안되겠지요.

얻어지는 것이 아닌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구조를 뼈에 새겨야하니 그렇습니다.

 

사랑하면 안타깝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합니다.

 

평안한 설 보내시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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