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나이 처먹고 알았다는거 자체가 착한 딸은 아님 부모를 창피해한다 본인의 기억을 미화 시켰음 사실은 더 냉담했을 딸임에 틀림이 없음
90
36기통꾸기BEST
어쩔수없는
세상 관습인듯.
대부분 떠나가신담에 후회를.
살아계실때 귀찮아 하고
돌아가시고 좋은 묘지쓰는건
내만족인듯..
쓰다보니 내 얘기군요.
36
즐거워리어BEST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깨달은 게 어디예요
5
검둥개
ㅠㅠ
3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ilil0ilil
어쩌다 보는 정말 착하고, 예의 바르고, 일 잘하는 젊은이를 보면...
저 젊은이의 인품도 정말 좋지만, 저런 젊은이를 키워 낸 부모님은 어떤 분일까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자녀의 인성은, 대부분 부모의 양육에 따라 정해 지는 게 대부분이라서요.
그런 젊은이를 보면, 그 부모님이 진심으로 부러워 져서, 어떤 분일까 궁금해 집니다.
3
몇일아니고며칠
@튀었슈 직업을 물었으면 어떤 대답이 튀어나왔어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했어야지
0
드립컴퓨터
ㅜㅜ 나이먹으니까 참
2
내유리이쁘니
저걸 나이 처먹고 알았다는거 자체가 착한 딸은 아님 부모를 창피해한다 본인의 기억을 미화 시켰음 사실은 더 냉담했을 딸임에 틀림이 없음
90
즐거워리어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깨달은 게 어디예요
5
김정은까라마이신
대부분은 부모돌아가시고 깨닫고 극소수는 지가 어떤 쉽 새끼인지도 모르고 쳐 늘금
0
jiljoo7140
나이 쳐먹기 전에 안 아들,딸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는거여..
이건 a고 저건 b고 이러는게 아니라.
-2
540t
어휴~~저걸 삐딱하게 보시네
왜그렇게 꼬였죠?
-1
트리니트로
노동에는 나름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 가치는 분명 다르지요.
하지만 그걸 하는 사람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1
김정은까라마이신
극소수는 스스로 귀천을 창조하기도 합니다
딸배나 캠핑족등..
0
36기통꾸기
어쩔수없는
세상 관습인듯.
대부분 떠나가신담에 후회를.
살아계실때 귀찮아 하고
돌아가시고 좋은 묘지쓰는건
내만족인듯..
쓰다보니 내 얘기군요.
36
담담이
우리 어머니 이야기 같으네요.
다른 하나는 내가 공부 안한거...
0
지나가안다
저걸 알때쯤이면 부모님은 떠난 후 일 확률이 높다.
1
spe02
그러니깐
열심히 공부하거나
취업준비 잘해서
부모님께 효도해야 하는거야
1
ㄷㅌㄷㅎㄱ
어떤 노동이던 다 사회를 돌아가게 하는 가치있는 일이다
다만 저런일 할바엔 차라리 노는게 낫다는 놈은 사회에 쓸모 없는 놈이다
1
정긍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떠들어대지..그런데 대부분 그렇게 떠들어대는 인간들 직업은 교수에 공무원, 선생부류
노동의 가치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똑같이 월 300을 받는다면 솔직히 나는 사무직을 택할것 같다
1
RedMist
엄마의 노동은 귀천을 따질새도 없는...
한달에 두번쉬고 매일 14시간씩
일하시던 울엄마 생각에 눈물이 핑..
댓글 24
저걸 나이 처먹고 알았다는거 자체가 착한 딸은 아님 부모를 창피해한다 본인의 기억을 미화 시켰음 사실은 더 냉담했을 딸임에 틀림이 없음
어쩔수없는 세상 관습인듯. 대부분 떠나가신담에 후회를. 살아계실때 귀찮아 하고 돌아가시고 좋은 묘지쓰는건 내만족인듯.. 쓰다보니 내 얘기군요.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깨달은 게 어디예요
ㅠㅠ
삭제된 댓글입니다.
어쩌다 보는 정말 착하고, 예의 바르고, 일 잘하는 젊은이를 보면... 저 젊은이의 인품도 정말 좋지만, 저런 젊은이를 키워 낸 부모님은 어떤 분일까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자녀의 인성은, 대부분 부모의 양육에 따라 정해 지는 게 대부분이라서요. 그런 젊은이를 보면, 그 부모님이 진심으로 부러워 져서, 어떤 분일까 궁금해 집니다.
@튀었슈 직업을 물었으면 어떤 대답이 튀어나왔어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했어야지
ㅜㅜ 나이먹으니까 참
저걸 나이 처먹고 알았다는거 자체가 착한 딸은 아님 부모를 창피해한다 본인의 기억을 미화 시켰음 사실은 더 냉담했을 딸임에 틀림이 없음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깨달은 게 어디예요
대부분은 부모돌아가시고 깨닫고 극소수는 지가 어떤 쉽 새끼인지도 모르고 쳐 늘금
나이 쳐먹기 전에 안 아들,딸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는거여.. 이건 a고 저건 b고 이러는게 아니라.
어휴~~저걸 삐딱하게 보시네 왜그렇게 꼬였죠?
노동에는 나름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 가치는 분명 다르지요. 하지만 그걸 하는 사람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극소수는 스스로 귀천을 창조하기도 합니다 딸배나 캠핑족등..
어쩔수없는 세상 관습인듯. 대부분 떠나가신담에 후회를. 살아계실때 귀찮아 하고 돌아가시고 좋은 묘지쓰는건 내만족인듯.. 쓰다보니 내 얘기군요.
우리 어머니 이야기 같으네요. 다른 하나는 내가 공부 안한거...
저걸 알때쯤이면 부모님은 떠난 후 일 확률이 높다.
그러니깐 열심히 공부하거나 취업준비 잘해서 부모님께 효도해야 하는거야
어떤 노동이던 다 사회를 돌아가게 하는 가치있는 일이다 다만 저런일 할바엔 차라리 노는게 낫다는 놈은 사회에 쓸모 없는 놈이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떠들어대지..그런데 대부분 그렇게 떠들어대는 인간들 직업은 교수에 공무원, 선생부류 노동의 가치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똑같이 월 300을 받는다면 솔직히 나는 사무직을 택할것 같다
엄마의 노동은 귀천을 따질새도 없는... 한달에 두번쉬고 매일 14시간씩 일하시던 울엄마 생각에 눈물이 핑..
밥벌이는 누구에게나 신성한 겁니다. 처자식이 있다면 더더욱. 사설 렉카 빼고.
자식낳고 키우다보면, 부모님의 은혜를 뒤늦게 알곤 하지.
애 키우면서 부모님 생각 많이 나지
그나마 화물,배달하시지 않고 무직에 청소라서 다행인 줄 알아라ㅋㅋ
나이 먹으면 알게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