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는 만족도가 꽤 높은 직업인듯 하네요[6]
저는 보조미러 해봤는데 오히려 좀 헷갈리더라구요
뒤에서 오는 자동차의 거리가 하나로 보이는게 아니라
두개로 나뉘어져 보이니까 혼란이 오더라구요
어떤게 정확한거고 어떤걸 기준으로 맞춰야되는지가..
그래서 그냥 보조미러 떼고 숄더체크 하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저는 보조미러 해봤는데 오히려 좀 헷갈리더라구요
뒤에서 오는 자동차의 거리가 하나로 보이는게 아니라
두개로 나뉘어져 보이니까 혼란이 오더라구요
어떤게 정확한거고 어떤걸 기준으로 맞춰야되는지가..
그래서 그냥 보조미러 떼고 숄더체크 하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댓글 6
숄더체크 하는게 정확하죠
더 헛갈립니다
한쪽 구석에 잘 장착하고 사각지대 보기 및 주차시 주차선 보는데 사용하는데 익숙해지면 좋습니다.
요즘에는 많이 안 하실거에요. 중형차 이상은 후진시 사이드 미러가 기울어져서 주차 시 용이 할거에요. 그리고 보조 미러는 운전 초반에 보조용으로 사용하고 익숙해지니 떼어버려서요
보조미러가 더 햇갈리고 보기 불편.. 작게보여서 보이지도 않음.
불스원 와이드 미러는 확실히 사각지대가 축소 됨. 차선 하나가 더 보임. 하지만 오토바이는 그래도 잘 안보이고 갑자기 나타남. 항상 확인운전이 최고.